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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좋은곳

예강3의 좋은 말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19|조회수86 목록 댓글 0

*여름 야생초에서 배우는 행보

0.순수함6월 장미가 시선을 잡으려고 붉은 자태로 안달할 때,

야생초는 조용히 자기 몸을 세웠습니다.

6월 수국이 순수함을 뽐낼 때,

잡초는 목이 타면 잎을 태우고 밟으면 밟는 대로 넘어졌습니다.

키 큰 쑥대는 꺾이면 꺾인 채로 신음하면서도 생명을 놓지 않았습니다.

화려한 장미가 3일 천하를 두려워할 때,

참나무 밑 둥지의 이끼는 푸른 밥상을 차려놓고 햇살을 초대했습니다.

배롱나무가 한 자락 바람결에도 간지럼을 탈 때,

강아지풀은 뛰놀지도 못하면서 뜨거워진 가슴을 밤이슬로 식혔습니다.

야생초여사명도 목표도 의무도 갖지 마라그냥 야생초로 존재하라.

물 위에서 바람의 힘으로 춤을 추는 개구리밥처럼 자연에 너를 맡겨라.

발은 땅에 묶여도 바람 따라 춤추는 산나물처럼 네 몸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0.억센 자유밤꽃이 비바람에 향기를 잃을까 두려워할 때,

엉겅퀴는 작은 키로 하늘을 쳐다보며 우주를 느꼈습니다.

잎 살 좋은 자작나무가 센바람에 줄기 부러질까 불안해 할 때,

꽃도 향기도 없는 겨우살이는 참나무 가지 틈새에서 하늘거리며 춤을 추었습니다.

봄부터 꿈과 희망을 주던 초인은 갔습니다.

억센 야생초는 숨이 막혀도 어디로 떠나지 못하고 바람이 불면 미리 넘어지고

비 오면 잎을 벌려 먼지를 씻었습니다.

야생초여하늘 영상을 의식하지 말고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자.

이제 초인의 자리로 돌아가 꿈을 잃은 자들을 위로하고 생명의 기운을 부어주소서!

한 자리에 묶이고 시공에 잡혀 살아도 순간 고통을 뛰어넘어 억센 힘을 내게 하소서!

 

0.위대함세상을 디자인하고 휘두르던 탐욕들이 넘어질 때,

거목도 광풍에 기울고 넘어진 채로 아파했습니다.

들판 꽃들이 흙탕물을 뒤집어쓰고 힘겨운 호흡을 이어갈 때,

야생초는 꽃보다 먼저 일어서 생명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여린 화초들이 폭풍우 소리만 들어도 질겁할 때,

야생초는 낮게 엎드려 긴 태풍을 기다렸습니다.

땅콩이 목이 타면 긴 뿌리 내려 물을 찾을 때,

잡초는 칼날이 다가오면 선 채로 허리를 내어주고

들짐승의 긴 혀가 씹으면 몸뚱이를 내주고 자기를 바쳐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야생초여새똥이 갑자기 머릴 덮쳐도 화내지 마라.

그냥 살아있음에 안도하고 작은 모퉁이라도 차지한 것에 감사하자.

야생초여낮은 곳으로 뻗을지언정 바람하고도 맞서지 마라.

마지막 전투의 승자처럼 강한 생명의 불사신이 되자.

*오늘의 행복[투자-몸, 마음, 영성]

0.몸 투자부동산과 주식만 투자가 아니다.

이익을 도모하고 차익(差益)을 위해 모험을 거는 모든 행위는 투자.

부모들의 자식교육차익을 위한 재테크건강 운동용기 있는 제안,

행복을 위한 절제 등은 모두 투자다.

인간은 몸이라는 기계마음이라는 프로그램()이라는 접속 시스템으로 구성된

3권 분립 체제다.

마음()이 하나라도 부실하면 온전할 수 없다.

특히 기계인 몸이 부실하다면 균이 침투하고 마음과 영성도 현상계로 존재하지 못한다.

몸 건강을 위해 먼저 욕심이 망가뜨린 몸에 대해 미안해하고 운동하고 산책하자.

제 때에 음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불필요한 고민을 줄여서 몸을 보호하고,

적절한 휴식으로 몸을 지키자.

 

0.마음 투자. 공산품은 기계와 프로그램의 산물이고,

일은 기계인 몸과 몸을 움직이는 마음 프로그램이 만든 산물.

프로그램에 오류가 생기면 기계는 멈추거나 최초 설계와 다르게 움직이고,

마음 프로그램에 문제(변덕혼란)가 생기면 몸은 리듬을 잃고 망가진다.

몸과 마음은 기계와 프로그램의 관계처럼 하나의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

술과 담배로 마음을 달래면 몸도 망가지고,

지나간 불편한 일에 마음을 쏟으면 몰입하지 못한다.

몸은 망가지기 전에 지키고 마음은 약해지기 전에 다스려야 한다.

괜찮아잘하고 있어무엇이든 할 수 있어 ’ 라고 자신감을 주고,

'서두르지 마잘 되고 있어라고 여유를 갖자.

마음을 내려놓아 몸을 보호하고부정적인 말을 삼가 하여 마음을 지키자.

 

0.영성 접속영성은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접속의 대상.

영성 에너지는 소유물이 아니라 접속해서 사용하는 공유물.

영성은 바라보고 접속한 만큼 보이는 가슴 속의 별.

영성은 에너지 보존 법칙이 적용되기에 선과 악의 합은 불변.

생명체는 먹이를 먹고 살고 사람은 영성 접속으로 고고함을 유지한다.

영성이 통하면 맑은 기운이 생기고욕심이 앞서면 탁한 기운이 생긴다.

몸은 운동한 만큼 강해지는 정직한 세계,

마음은 절제한 만큼 고고해지고영성은 믿는 만큼 거룩해지는 공통 종교.

몸과 마음을 일치(마음에 몸을 동조)시켜 안정을 찾고,

마음과 영성을 접목하여 평화로운 행복을 찾자.

가까운 사람을 챙겨서 영성을 키우고 영()의 영속성을 깨달아 영웅 되소서!

 

*현충일에 바치는 헌시(獻詩)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합니다.

제단의 향냄새는 이승이 아쉬운 듯 허리를 접었다 풀며 무겁게 하늘 오르고,

새벽 종소리는 제 몸을 때려서 애절히 울며, 한강물 소리는 맑은 듯 슬픈 곡조로 웁니다.

우리들은 호국영령의 용기와 희생을 고개 숙여서 추모합니다.

나라를 수호하는 호국의 신이시여!

호국영령(護國英靈)을 거두어 영면하게 하시고,

영령님들의 나라사랑 혼백이 순백純白의 무궁화로 환생하게 하소서!

나라사랑 무궁화를 보면서 일신(一身)의 안위(安危)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한

선열들의 우국혼백을 추모하고,

무궁화의 붉게 피어오른 꽃 수술을 보면서 나라사랑의 뜨거운 충정(忠情)을 사모하게 하소서!

 

0.현충일에 충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충(忠)은 중심(中心) 마음.

충은 가정, 사회, 국가를 존속시키는 기초 에너지,

좋아할 수밖에 없는 대상에 대한 지고지순한 몰입.

충(忠)은 마음의 중심을 조국에 두는 철학과 종교.

마음의 중심을 자기 가치 실현에 두면 자기사랑,

마음의 중심을 가족에 두면 가족사랑,

마음의 중심을 직장에 두면 직무사랑, 마음의 중심을 나라에 두면 나라사랑.

나라사랑은 나라의 종교, 충(忠)은 나라사랑의 율법.

호국의 신이시여! 우리들 마음 바탕에 충의 마음을 새기게 하시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게 하소서!

저마다 여건과 생각은 달라도 충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나라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0.현충일에 행동하는 충(忠)을 다짐해 봅니다.

조국은 선열의 희생과 국민의 충성으로 살고 버티는 생명 수련장.

충성(忠誠)은 중심(中心) 마음으로 말(言)한 바를 이루는(成) 행동.

충성은 자기를 바칠 대상을 찾아서 헌신하는 행동,

충성은 예속과 지배받음이 아니다.

자아를 최선의 상태로 만들어 자기를 실현시키는 동사.

삶의 중심을 사명에 두는 자기개념 충성,

남을 이롭게 하고 서로를 살리는 쌍방 충성,

국가 고난에 목숨도 던지는 열열 충성은 다 행동이다.

예절로 성실하고 겸손한 자기를 보여주고, 충성으로 변함없는 숭고한 자아를 표현하자.

신이시여! 예절로 사랑을 얻게 하시고, 충성으로 직무에 정성을 다하게 하시며,

행동하는 충성으로 자기를 빛나게 하소서!

*경계하고 삼가자.

0.집단 두려움을 경계하고 독선을 삼가자.

경계(警戒)는 불확실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살피는 활동.

방심하다가 기습당할 일은 없는지큰 화근이 진행되는 일은 없는지살피고 경계해야 한다본질과 다른 공포를 조성하고 의도를 지닌 음모로 국가 안보에 혼란을 주는 반국가 세력을

경계하고하던 일을 멈추어 스스로 공포에 빠지는 지나친 통제를 삼가자.

작은 이익을 경계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속고,

자기만 옳다는 독선을 삼가지 못하면 허상에 속는다.

생명의 유효기간은 남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는 순간까지임을 깨닫고 미루는 것을 경계하고, ‘’ 하는지가 분명하지 않은 행동을 삼가자.

경계할 것을 경계하여 자유를 지키며상대가 싫어하는 일을 삼가자.

 

 

 

0.달콤한 조건을 경계하고 허상을 삼가자.

인생은 빈손으로 와서 자기가 일한 만큼 누리고 살다가 빈손으로 가지만,

달콤한 조건에 속으면 빚만 지고 간다.

화려한 버섯에 독()이 있고 매력적인 포장에 속임수가 숨어 있다.

달콤한 과일에 진딧물 꼬이고 달콤한 선동 언어에 다수의 미래가 꼬인다.

눈으로 직접 보고 손과 발로 확인한 뒤에 결정하자.

시장은 큰 글씨로 유혹하고 작은 글씨를 방어하므로 조건이 좋을수록 경계하고,

허황된 수익률에 속지 말자.

귀로 듣고 혹하면 자신의 인품을 잃고보이는 게 전부라고 믿으면 영성을 잃는다.

은 것을 버려서 큰 것을 지키고머리계산과 변덕을 버려서 인품을 지키자.

담백한 내공을 키워서 천만인 앞에서도 당당하자.

 

0.공짜를 경계하고 요령을 삼가자.

경계는 적에게 당하지 않으려는 행위,

삼가는 고마운 상대에게 적이 되지 않으려고 절제 하는 행동.

경계는 시스템으로 하고 삼가는 행동의지로 조심하는 것.

오라고 한다고 다 가지 마라.

얕은 미래를 계산하다가 현재의 덫에 걸린다.

세상에는 저절로 그냥 되는 일은 없다.

공짜 이익과 공짜 평화를 두려워하고홀로 있을 때 스스로 풀어짐을 삼가자.

말이 길어짐을 경계하고 멈추어야 할 때 늘어지는 것을 삼가자.

생존이 버거울 때 배려는 사치고여유가 있을 때 배려하지 못함은 죄악.

위기는 리더의 단호함과 구성원의 평정심으로 극복하고,

다수의 생존은 원칙과 힘으로 지키는 법.

경계로 화를 막고삼가고 신중하소서!

 

*멈춤과 정진(精進)

0.멈추면 정리되는 것들.

세상은 운동과 멈춤의 조화인데세상이 조화롭지 못한 것은 멈추어야 할 일은 계속하고,

계속할 일은 멈추기 때문아닌 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것은 길들여지기 때문.

멈추지 말고 정진해야 하는데 멈추는 것은 잘못된 정보가 공포를 주기 때문.

멈추면 깔끔하게 정리(整理)되는 일도 있고멈추면 더 혼란스러운 일도 있다.

욕심을 멈추면 정리가 되지만활동을 멈추면 오히려 두려움이 생긴다.

오래된 악습을 멈추어 갈등을 줄이고독선과 독점을 멈추어 반목을 줄이자.

전진 중에 예고된 위험을 멈추게 하고 멈춤 지시에도 계속 전진을 하려면 현장 리더의

소신결심이 필요.

멈출 것은 단호하게 멈추고멈추어선 안 될 것은 건의해서 추진하자.

 

0.멈추면 더 어려워지는 것들.

문제가 있다고 하던 일을 멈추면 더 혼란이 생긴다.

잘 돌아가던 생체리듬과 엇물림 관계 질서가 깨지기 때문.

자전거는 페달을 멈추면 쓰러지고힘이 든다고 할 일을 멈추면 발전은 없다.

유전자가 대물림을 멈추면 대()가 끊어지고,

생산과 소비를 멈추면 자유시장은 버티지 못한다.

현재가 불리하다고 노력을 멈추면 기회가 없고,

현재가 좋다고 투자를 멈추면 성장하지 못한다.

여건이 좋다고 방심하지 말고문제가 있다고 멈추지 말며 부지런했던 일상으로 돌아가자.

남을 어렵게 하는 일과 남 탓과 일방 비난을 멈추고,

싸움에서 이겨야만 서로가 사는 게임이라면 함께 싸워서 고난을 이기자.

사랑으로 버티자우리의 위대함을 확인하자.

 

0.멈추면 사는 것들.

적과 위기 앞에서는 정쟁을 멈추어야 살고부정적인 감정과 두려움은 털어내고 나가야 산다지나친 욕심을 멈추면 심신이 살고보복 감정을 멈추면 악순환이 멈추고,

화풀이를 멈추면 복이 돌아오고낭비를 멈추면 재산이 살며,

악습을 멈추면 인성(人性)이 산다.

강자가 욕심을 멈추면 약자의 웃음이 살고정쟁을 멈추고 정책 대결을 하면 나라가 산다.

주기적인 단식으로 비대한 몸을 살리고마음의 단식으로 영혼을 가볍게 하자.

멈추어서 정리할 일을 분별하고멈추지 말고 정진해야 할 일을 식별하자.

남들이 몰라주어도 멈추지 말고 묵묵히 정진하고,

현재의 불확실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강인한 자세로 위대한 승자가 되소서!


몸 관리와 마음 관리.

0.안전(安全)은 위험과 사고를 사전에 막는 활동.

안전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면서 생존을 보장하는 동사.

안전은 삶의 기반이면서 삶의 기초 목표.

하루의 목표는 행복한 생존이면서 안전한 귀가.

안전이 없으면 자기실현도 없다.

마슬로우 욕구 5단계 이론에 따르면,

욕구는 생리=> 안전=애정=> 존경=> 자기실현 순으로 발전한다고 했는데,

불확실 세상에서는 안전이 생리보다 앞서는 원초적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생리 욕구는 먹고 배설하는 영역이지만안전 욕구는 죽고 사는 문제이기에

안전 욕구는 생리 욕구보다 앞서는 근본적인 욕구다.

위험은 방심과 함께 오고 위기는 비정상에 둔감할 때 온다.

사슴은 옹달샘에서 물을 먹다가 당한다.

안전부터 확보하고 일을 하자.

 

0.안전한 몸 관리.

몸의 안전(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고마음의 안전(평온)을 잃으면 자신감을 잃는다.

위험은 마음의 오용과 몸의 사용이 신중하지 못해서 생긴다.

무리한 몸의 사용위험도 생각해 보지 않고 서두르는 성급함혀가 만든 불신,

경솔함이 만든 안전사고 등은 몸 관리를 못해서 생기는 위험들.

건강과 명예는 한 번 잃으면 다시 찾지 못한다.

세면 외에는 얼굴을 절대로 손으로 만지지 말고,

명상 외에는 자기 마음을 함부로 만져서 일그러뜨리지 말자.

위험이란 놈은 약한 곳으로 침투하여 약한 곳만 짓밟는 악마성이 있다.

초연(超然)한 행동으로 산만한 위험과 예고된 위험들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미 닥친 위험은 위기로 발전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하여 극복하자.

 

0.안전한 마음 관리.

고통과 기쁨의 원산지는 몸위험한 고민과 위기를 만드는 주범은 통제본부인 마음.

몸이 잘못해서 당하는 위험보다 부실한 마음이 만든 위험이 더 많다.

정신의 칼로 마음을 분해하면 잘난 척하는 마음보면서도 믿지 못하는 의심,

안전을 따지면서 안전을 깨는 모순작은 손해도 거부하는 이기심,

행동의 리듬을 잃는 부주의산만하고 요동치는 변덕 등은 안전을 해치는 위태로운 마음들안전을 위해 심사숙고하고 양심이 아프면 멈추자.

세상은 천사보다 맹수가 더 많은 정글임을 인식하고 안전하지 않으면 나가지 말자.

남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입을 조심하고,

평화와 행복이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을 조심하고,

사람에게 상처입지 않도록 상대를 존중하고 조심하소서!

*생존을 위한 마음 사용 전략.

0.역지사지 전략.

항상 마음이 문제다.

이것은 이래서 안 된다고 구분하고 부정하는 마음이 삶과 세상을 어렵게 한다.

마음은 사용하기 나름이고 같은 사물도 마음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전체를 다 보려면 입장을 바꾸어 보는 역지사지가 필요.

역지사지는 서로의 입장과 관점을 바꾸어보는 겸손과 지혜.

역경은 영광을 위한 시련거절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표현.

힘은 쌍방향으로 작용하기에 반대 방향의 힘을 살피지 않으면 공격을 당한다.

바둑에서 자기 돌만 보는 사람은 상대 의도를 읽지 못해서 질 수밖에 없다.

세상을 모르면서 자기 집착에 빠지면 자기가 자기의 노예가 되고,

자기를 모르면서 집단 분위기에 빠지면 대중의 노예.

상대 입장에서 자기를 보는 훈련을 하자.

 

0.마중물 전략.

펌프질로 물을 얻고자 하면 먼저 마중물부터 부어주어야 한다.

마중물이 내려가서 잠자는 물을 데리고 나온다.

선을 행한 집안에 복이 생기고 악을 행한 집에는 화근이 생긴다고 했다.

선한 행동을 하려면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좋은 친구를 원하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공과 사를 구분하고 공적인 일을 먼저 해야 탈이 없다.

바다 바람이 밀어주기에 파도가 생기고,

파도의 포말(泡沫)은 다시 육지바람의 원점이 된다.

인정(人情)을 보내야 인정(認定)을 받고진심을 보내야 진정성을 얻는다.

마음을 마중물로 보내 행동을 찾고행동을 보내서 행복을 찾고,

행복을 마중물로 내려 보내어 평화를 찾자.

자신의 심신을 마중물로 사용하여 세상을 열자.

 

0.공생 전략.

마중물은 자기 뜻을 펴기 위해 먼저 투자하는 전략,

더불어 사는 공생은 함께 살기 위한 나눔 전략.

개인의 뛰어난 역량은 세월과 시기에 침식되지만,

공동 이익에 기여하는 참여 역량과 진심은 동반상승 정서를 만든다.

더불어 사는 조직을 만들려면 개인을 인격 개체로 예우하고,

서로 흔쾌한 양보 분위기를 조성하며,

상호 소통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며 조율하여 부족함을 보강하자.

홀로 마음은 외롭기에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융합해서 굳건한 중심마음을 세우고,

상대의 눈으로 자기를 보고 겸손하며,

자기 마음을 먼저 보내어 서로의 평화지대를 찾자.

더불어 사는 공생전략으로 서로가 즐거운 세상을 만들고

조직 속에서 사랑받는 영웅이 되소서!

*자신감 회복을 위하여!

0.자신감과 긍정은 신과 교감하는 에너지.

자신감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정신 에너지긍정은 두려움을 모르는 당당한 정신 자세.

자신감은 자기신뢰로 자랑을 만들고긍정은 자기사랑으로 고통도 즐겁게 받아들인다.

자신감은 선천적 기질도 있지만 믿음과 부단한 연습에서 나온다.

프로는 행운보다 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믿는다.

지나친 자신감은 경솔과 오만의 원인이 되고,

신념과 사명감이 만든 자신감은 당당하고 아름답다.

행복의 재료는 돈과 건강긍정과 자유 등 무수한 요소들이 있지만,

자신감이 빠지면 행복은 무효가 된다.

겸손한 자신감으로 사랑을 받고,

우리 정신문화와 잠재력이 최고라는 자신감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자.

 

0.자신감은 내실 있는 도전정신.

자신감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은 명확하고 당차다.

자신감은 하기 싫은 일도 잘 할 수 있다는 강한 동력으로 심신의 근육을 역동적으로 만든다프로 타자는 어떤 공이 날아와도 쳐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타석에 서고,

달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일을 한다.

어떤 활동이 예정 되어 있을 때 자기 역할과 진행을 미리 알고 치밀한 대비를 한다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넘친다.

목표를 정해놓고도 가는 방법을 모르면 두렵다.

3분 이야기를 위해 3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새는 열매 좋은 나무를 찾아가고행운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을 찾아간다.

자신감으로 고통도 보람으로 바꾸자.

 

자신감은 긍정의 산물.

삶은 남을 탓할 게 하나도 없다삶은 긍정하고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 정직한 게임.

 ‘그러하다는 긍정과 이미 최고라는 자긍심은 위대함의 시작.

긍정하기에 만족이 생기고 참기에 찬란한 영광도 오는 법.

적극적인 긍정이 행운을 만들고열정 행동이 행복을 만든다.

프로 타자는 홈런을 친 장면을 미리 긍정(연상)하고 타석에 서고,

강한 리더는 눈치나 체면 대신 반듯하게 해내는 자신을 긍정하고 사람을 상대한다.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미움 내지 말고 긍정하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겨야 산다는 절박감으로 고난을 넘자.

긍정하고 행동하는 생체 시스템으로 자신감과 실력을 키우고,

참고 배려하는 기술로 자비심과 내공을 키우소서!

 

 

*괜찮아, -다시 일어서자-

0.넘어져도 괜찮아.

살다보면 실수로 넘어지고, 제대로 못해 주어서 아리고 아픈 일도 있고,

무심한 방심으로 속상하고 답답한 일도 많고, 억울하게 오해를 받는 일과

자기중심 판단으로 미워하고 분노하는 일도 있다.

삶은 고통의 연속. 고통에는 위로가 약.

누구나 자랑스러운 기억만큼 화끈 거릴 정도로 접힌 기억도 있다.

죄의식이 지나치면 자기 감옥에 갇혀서 탈출하기 어렵다.

인류가 대를 이어오는 것은 고결보다 끈질긴 생존을 선택했고,

넘어지면 포기하지 않고 달래면서 일어섰기 때문.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지는 것은 기회가 되는 법.

우리의 길은 우리가 열고 개척하는 법.

실패의 실망감과 너무 예민한 자존감을 털어내고 다시 일어서자. ...

0.몰라도 괜찮아.

세상의 혼돈은 물질 관심은 증가했는데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소홀히 한 탓.

넘치는 지식은 행동 없는 비판과 양심 없는 주장을 앞세우고,

맹신(盲信)과 의심(疑心)은 다수를 바보로 만든다.

인간 세상은 여러 가지 유전자 전시장.

문명 도구로 부분 지식을 흡수하는 엄지 족속(族屬),

자기 이익 때문에 근거 없는 공포를 만드는 사이비 족속,

작은 일로 에너지를 뺏기는 민감 족속, 탐욕으로 남까지 어렵게 하는 극성 족속 등

세상은 여러 유전자가 공존한다.

신을 향해 독화살을 쏜 자를 찾기 전에 독화살부터 뽑자.

몰라도 괜찮아. 복잡하고 속이 상하면 ‘몰라’하고 끊고 물러서자.

‘몰라’라고 선포하고 순수한 원점으로 가자.

0,실패해도 괜찮아.

세상에 한 번에 성공하는 일은 하품과 실수밖에 없다.

한 번 시도했다가 뜻대로 안 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고 예민하게 굴지 마라.

실패 뒤에 성공이 오고 파괴 뒤에 창조가 오는 법.

우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일어섰다.

무사가 칼이 짧다고 물러서면 깊게 찔리고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으면 깊은 수렁에 빠진다.

신은 생명 선물만 줄 수 없어서 실패라는 고통 선물도 제공한다.

실패는 아직 누구도 찾지 못한 큰 보물을 다시 찾으라는 암시.

성공은 여러 번의 실패를 거쳐서 천천히 온다.

성공은 굽히지 않는 열정에 대한 화답.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 도전하는 의지만 있다면 실패는 큰 성공의 디딤돌.

꿈꾸는 것을 성공시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소서!

 (전투중인 전사를 향하여 실패했다는 비난을 멈추고

인간이 악마를 이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자.)

*한국을 살리는 삼신-신선, 참신, 혁신

0.신선(新鮮)은 처음 보는 새로움.

칼날도 오래 사용하면 무디어지고 굳은 맹세도 시간이 가면 흐려진다.

오늘 본 꽃은 어제의 꽃이 아니다.

꽃은 피어남과 동시에 씨방 속에는 애기 열매를 키우기에 새로움이 이어진다.

개인과 조직도 새로워져야 살 수 있다.

새로워지려면 보이는 현상을 보이지 않는 ‘왜’로 분석하고, 그의 마음, 물의 마음,

산의 마음이 되어 보아야 한다.

바다를 보려면 바다로 가고 산을 보려면 산으로 가자.

보수와 진보도 뿌리는 나라사랑.

새로운 탈바꿈에 따르는 두려움은 더 나아진다는 희망으로 이기자.

유전자가 신탁통치하는 육체적 삶을 마음 통치의 삶으로 바꾸고,

자기 욕심이 없는 신선한 인재 발굴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자.

 

0.참신(斬新)은 끊어서 새로워짐.

삶은 갈등의 연속. 그 갈등에 끌려가면 추하기에 갈등을 끊고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 한다.

진상(塵想)을 끊으면 진심이 되고 진심에 정성이 담기면 진정성이 된다.

불필요한 일을 끊으면 매사가 순조롭고, 자기로부터 소외를 차단하면 우울함이 사라진다.

꼬리를 자르고 도망치는 도마뱀처럼 집착을 끊고 버려서 참신함을 찾고,

운동과 명상으로 우울과 잡념을 끊자.

물기를 버린 절임배추처럼 버려서 자기 맛을 찾고, 참회로 참신한 자기를 찾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말을 끊고, 상대가 싫어지면 미움을 끊고 사랑을 선택하자.

고민이 찾아오면 근심을 끊고 행동하자.

구습(舊習)을 끊어서 기회를 살리고, 나라사랑 기운으로 나라를 살리자.

0.혁신(革新)은 깨트려서 새로워짐.

동물의 가죽을 벗긴 형상인 혁(革)신은 완전 변신과 환골탈태를 의미.

참신은 이미 아닌 것을 끊고 버리는 물리적 변신, 혁신은 본질이 바뀌는 화학적 변신.

뱀이 허물을 벗고 성장하는 것은 참신, 매가 무딘 부리를 깨트려서 삶을 연장하는 것은 혁신. 혁신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의 진보.

아집을 깨트려 큰 세상을 보고, 상상과 애틋함으로 편견과 무딤을 혁신(쇄신)하자.

자신을 혁신하지 못하면 자기 욕심의 노예가 되고,

이익과 자기중심이 만든 독선을 깨트리지 못하면 사랑받지 못한다.

자기답게 살겠다는 혁신적 용단을 갖고,

자기도 모르게 남을 해치지 않도록 언어 사용에 신중하며,

나라에 고난이 생기면 함께 나가 극복하자.

 *탈바꿈-부정에서 긍정으로

0.생명체는 탈바꿈을 한다.

음양은 조화경영으로 탈바꿈을 하고 인간은 각성으로 변신(變身)한다.

번데기 나비되듯 형태와 형질이 변한다.

그러나 인간 변신은 기적.

변신이 어려운 것은 유전자의 고정 프로그램 때문.

유전자 프로그램이 몸과 마음까지 신탁(信託통치를 하면 갈대처럼 흔들리고

허깨비처럼 허상에 에너지를 쏟는다.

자기가 생각하는 존재와 세상이 평가하는 자기 존재가치가 다를 때는 변신을 시도할 시기.

변신은 자기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

조각은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작업변신은 진심과 진정성만 남기는 작업.

현재의 문제를 영광으로 바꾸는 변신욕구와 현실 충돌을 조화시키는 변신,

감정을 버리고 본질에 충실한 감성체질로 변신하자.

 

0.부정에서 긍정으로.

우리에게는 그렇다고 보는 긍정(肯定)의 눈과 아니라고 보는 부정(否定)의 눈이 있다.

긍정은 돌도 금으로 바꾸지만 부정은 금도 돌멩이처럼 가치 없게 만든다.

부정의 시각으로 흔들고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면 서로 살기 어렵다.

어떻게 살아도 인생에 정답은 없다.

인정과 긍정수긍과 포용칭찬과 사랑으로 세상을 밝게 보자.

탐욕은 부정의 친구버림은 긍정의 스승.

긍정은 상대와 사물과 일체가 되려는 따뜻한 가슴,

긍정은 자신감에 넘치는 행동참회는 자기부정에서 긍정으로 가는 수단.

가슴으로 보기 전에는 부정하지 말고짧은 말로 전할 수 없다면 침묵하자.

이것까지 수용하고 빛내는 긍정인간이 되자.

 

0.집착에서 집중으로.

집착은 이미 아닌 일과 지나간 일을 잊지 못하고 매달리는 행위.

집착은 칼날에 붙은 껌처럼 달라붙어서 기능을 방해하고 품격을 떨어뜨린다.

집중(集中)은 한 곳으로 힘을 모으는 행위.

집중은 칼끝에 모아진 힘처럼 어떠한 저항도 뚫고 나간다.

타조가 날려고 하는 것은 집착타조가 죽을힘을 다해서 뛰는 것은 집중.

누워서 피는 꽃은 없고 그냥 정성 없이 빛나는 삶도 없다.

인생은 자기 의지로 가치를 선택하고 행동을 집중하는 게임.

집착은 자유로운 즐거움을 방해하고 몰입이 없는 집중은 착오를 범한다.

울타리에 갇힌 집착을 버리고 벅찬 것은 내려놓아 힘을 모으자.

전투할 때는 전투만 하고 운전할 때는 운전만 하자.

 

*탈바꿈 전략 [최선을 통한 최고]

0.통제(統制전략.

소비통제 없이 부자가 될 수 없고 자기통제 없이 발전할 수 없다.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너무도 큰 변화를 했기에 갈등과 함정이 많고

자기통제 없이 나서면 당하기 쉽다.

자기통제의 시작은 극기공자의 변신은 극기복례(克己復禮), 우리의 변신은 자기극복.

스스로 나가지 않으면 누구도 무대에 올려주지 않고,

자기를 이기지 못하면 누구도 돕지 못한다.

국가는 질서 유지를 위해 합법적인 폭력을 관리하고,

개인은 평온을 위해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자유를 위해 개인은 잡념을 베야 하고

국가는 다수의 자유를 위해 소수의 자유를 통제할 수도 있다.

자아숙성으로 큰 나를 찾고 질서통제로 다수를 살리고,

악을 통제하여 세상을 평화롭게 하자.

 

0.최고(最高전략.

개인은 자기 성장에 책임을 져야 하는 최고의 경영자다.

존엄한 자아를 꿈꾸지만 상처 입은 자아는 파손된 비행기처럼 날지 못한다.

자아를 높은 경지로 탈바꿈시키려면 최고 상태를 지향해야 한다.

지구상에 자기는 유일의 존재(대체 불가)이기에 자기행동은 항상 세계 최초의 일이다.

자기를 최고로 인식하는 참나의식으로 항상 최고의 자아를 지키며,

자기를 최고 상태로 인식하는 자존감으로 최상의 자아를 보호하자.

꽃을 열매로 보는 것은 최고의 통찰사물을 통해 지혜를 배우는 것은 최고의 인식,

현재 여건과 자기 특기를 결합하는 것은 최고의 사명.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는 정직한 최고로 자아를 높은 경지로 탈바꿈시키자.

 

0.최선(最善전략.

재능과 실적의 최고를 따지면 갈등이 생긴다.

서로가 더불어 사는 변신을 하려면 최선을 다하는 최고가 되어야 한다.

우주는 인류의 진로에 대해 어떤 복안도 없고,

역사는 정해진 것도 만약이라는 가정도 의미가 없다.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서 서로가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나눔을 디자인해야 한다.

피기 직전의 꽃이 아름다운 법.

완벽한 최고보다 좀 부족해도 인간 냄새가 나는 매력은 최선의 인품,

낮고 작은 곳에서 행복을 찾는 평온은 최선의 정서,

과정과 결과가 모두 충실한 현실적 최선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요한 최선이 필요하다.

우선적으로 집중해야 할 곳에 최선을 다하여 큰 빛을 보소서!

 

*가슴으로 가슴을 열자.

0.리더와 구성원의 화합 전술.

탈바꿈을 하려면 머리와 눈의 훈련으로 현장 판단력을 키우고

가슴 훈련으로 접속력을 키워야 한다.

리더의 판단이 정확하고 차별적이면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고,

머리의 판단이 짧고 자기중심적이면 망()한다.

정신과 혼이 몸을 끌고 가지만 심신이 게으르고 열등의식이 있으면 변덕을 부리고,

리더가 잘 끌고 가지만 구성원의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면 몽니를 부린다.

역사는 소수 엘리트가 아니라 다수 의식(선택)이 만든다.

구성원이 순종하게 하려면 리더가 모범을 보이고 지배의도를 보여선 안 된다.

리더의 판단을 구성원의 의견으로 돌려야 자발적 참여를 한다.

토의를 통해 개인의 지혜를 모으고 제안자를 보상하고리더의 결정을 존중하자.

 

0.눈과 발의 합동 전술.

눈의 성급한 판단은 중요한 것을 가볍게 만들고 가벼운 것을 무겁다고 오판한다.

눈이 판단하기 전에 발이 가서 확인하는 전술이 필요.

판단과 현실이 궁합을 맞추기 전에는 어떤 결정도 유보하자.

사냥꾼에게 쫓기는 누()가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은 도망을 칠 때 머리를 숙여

주변을 읽지 못하기 때문.

총명한 눈으로 현재의 상황과 진행 방향을 읽으면서 나가야 한다.

내 백성과 내 임금을 하늘로 모셔야 축복을 받고지금의 갈등을 이겨내야 미래도 밝은 법.

객관의 눈으로 상대와 세상을 읽고 의심이 있으면 발을 보내서 확인하자.

눈과 발은 정신과 행동의 관계.

한 번 결정한 것은 따르고 한 번 맡기면 힘을 실어주자.

 

0.가슴과 가슴의 연결 전술.

이 세상에서 가장 멀면서 가장 가까운 거리는 가슴에서 가슴까지.

제조업 분야에서 잘 난 척하면 시장의 배척을 받고,

개인이 겸손하지 못하면 외면당하며,

지금 잘 나간다고 힘을 드러내면 응징을 당한다.

조직은 개인이 기여한 만큼 보상하고개인은 조직이 보상한 만큼만 일을 하려고 한다.

개인과 개인조직과 개인모순과 수용을 연결하는 가슴이 필요.

가슴이 통해야 사랑으로 일을 한다.

역사의 언어는 현재와 미래의 대화.

가슴의 언어는 진심과 진정성의 가교.

행동 언어는 열정과 탄력성의 연결.

우리 것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가슴과 힘의 조화로 복된 미래를 만들자.

내 나라와 내 조국을 가슴으로 사랑하고내가 몸담는 조직을 감성으로 사랑하자.

*치유를 위한 마음의 양식(糧食)

0.양심과 감성 국밥.

마음은 오묘한 생각의 창끝이면서 자아를 지키는 방패.

마음은 자아의 행정부이면서 자기를 괴롭히는 반체제.

마음의 형질이 인품을 결정하고마음 품질이 성공을 결정한다.

몸은 음식을 먹고 육체 에너지를 만들고마음은 마음 양식을 먹고 영성을 만든다.

음식에 따라 체질이 변하듯 마음양식에 따라 운명이 변한다.

착하고 어진 양식을 먹으면 선해지고악하고 거친 양식을 먹으면 악해 진다.

선한 마음 양식으로 영성을 회복하고 난세를 이기자.

시간이 없을 때 밥과 국을 하나로 말아서 국밥으로 먹듯

양심(자아)과 감성(타자)을 동시에 먹자.

국밥에 깍두기가 제격이듯 양심과 감성에는 인의예지(仁義禮智깍두기를 곁들이자.

양심으로 행동하고 감성으로 말을 하자.

 

0.소명과 사명 반찬.

밥을 잘 넘기려면 신선하고 정갈하며

철마다 변화를 주는 곁들임 음식인 반찬과 함께 먹어야 한다.

쓴 맛이 돌고 까끌까끌한 양심의 밥을 맛있게 삼키려면

소명의 밑반찬과 사명의식의 계절 반찬을 곁들여야 하고,

싱거운 감성 국을 부드럽게 넘기려면 안심 간장과 위로의 김치를 곁들여야 한다.

밥을 물에 말면 소화력이 떨어지듯 양심을 생존 이유로 물 타기(타협)하지 말고,

국에 조미료가 지나치면 느끼해지듯 감성에 감정을 섞지 마라.

물질 음식은 먹으면 부피가 줄지만 마음과 물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피가 줄지 않는다.

보기 좋은 반찬이 먹기도 좋고 때에 맞는 마음이 아름답다.

외로울 땐 자기사랑 반찬을복잡하고 힘이 들 때는 자성의 반찬을 곁들이자.

 

0.희망과 명상 간식.

뭔가 출출할 때 간식을 먹는 것처럼

허전한 마음을 보강하고 힘든 순간을 이기게 하는 마음의 간식(間食)이 필요.

희망은 마음이 힘들어 할 때 먹는 간식용기는 주저할 때 먹는 간식.

인내는 마음이 요동칠 때 필요한 간식,

명상은 마음의 독을 해소하고 지친 몸에 생기를 부여하는 간식.

일로 지쳐있으면 여유의 간식을 곁들이고,

몸이 피곤하면 눈을 감고 명상의 간식 시간을 갖자.

간식이 지나치면 밥맛을 잃듯 마음의 간식이 지나치면 본 마음이 흐려진다.

소명감으로 열정의 온도를 1도만 더 높이고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하고,

의지의 줄을 잡고 자기 일에 의미를 부여하자.

몸과 마음에 맞는 취식으로 꿈꾸는 것을 성공시키소서

*문제해결 순서

0.‘부터 찾자.

조직의 혼란과 역경은 개인적 이기심이 공동 생존 방어선을 무너뜨릴 때 생긴다.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에는 순서가 있다.

문제의 원인인 를 찾는

진단단계 => ‘를 완전 해소하기 위한 접근 방향과 우선 과제인 무엇을 설정하는

처방단계 => 구체적인 어떻게’ 방법을 찾는 투약단계.

문제 해결 첫 단계는 현상을 만든 를 읽기다.

는 현재 상태를 만든 원인이며문제 해결의 비밀이 담긴 백신(vaccine).

수험생은 라는 출제자의 의도를 알아야 문제를 쉽게 풀고,

의사는 발병 원인을 알아야 처방할 수 있고,

수사관은 범행 동기를 알아야 수사 범위를 정하고,

리더는 무엇보다 를 정확히 읽어서 지휘방향과 방침을 세우자.

 

0.'무엇을설정하자.

를 찾았다면 문제 해결 방향과 과제인 무엇을 설정해야 한다.

무엇은 처방과 개선의 방향이면서 공동의 목표.

에서 무엇이 나올 때 해결과 추진의 계통이 선다.

왜 아픈지를 알 때 처방의 방향이 정해지고원인을 알 때 최적의 대안이 좁혀진다.

무엇을 설정하는 것은 문제 해결 백신의 기획소명과 개선과제의 발굴.

전략적 무엇은 시대의 소명이며 전술적 무엇은 개선과제다.

무엇의 방향 설정은 문제 해결과 미래 발전을 지향해야 한다.

문제의 원인을 소멸시키지 않으면 문제는 반복된다.

문제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려면문제의 본질(이기적 유전자적당주의불성실)을 파악하고서로가 이익인 공동의 목표를 명확히 찾고함께 나가자.

 

0.‘어떻게를 찾자.

어떻게는 무엇의 개념과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대안이다.

와 무엇을 찾았으면 어떻게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어떻게는 문제해결 방법이며 수단이다.

를 찾는 게 근본 진단이라면, ‘무엇은 기본 처방전, ‘어떻게는 투약과 수술이다.

무엇이 설계도면이라면 어떻게는 일을 추진하는 시방서(示方書).

무엇과 어떻게는 바늘과 실의 관계.

리더는 개인별 동기를 부여하여 이기적 행위마저 조직의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상상적 두려움과 비과학적 공포가 생기지 않도록 기본 정보를 공유하며,

각자 자기 위치로 가서 묵묵히 일을 하도록 강조하자.

냉정하게 자기 일을 하고함께 격려하고 응원하여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영웅이 되소서!

*창조의 연장통거울저울소울

 

0.거울 자기 속의 창조.

사건을 창조하려면 거울저울소울 등 3가지 연장이 필요하다.

거울로 현재의 자기를 돌아보고저울로 창의력 무게를 재고소울(soul)로 양심을 점검하자거울 앞에 서서 당당한 모습을 보며 도전을 맹세하고,

녹슨 거울이라면 양심의 세재로 밤을 새워서라도 거울을 닦고,

지나간 추하고 슬픈 영상들이 떠오르면 놀라지 말고 참회하자.

참회할 수 있다면 지나간 일은 추억에 불과하고참회해서 탈바꿈할 수 있다면 신의 축복.

자기중심에 빠지면 자기창조가 어려운 법.

손거울로 본래의 모습을 찾고마음 거울로 맑고 감각적인 가능성을 살피며,

거울을 보고 웃는 얼굴을 만들고저마다 영혼의 거울을 통해 우주의 기운을 접수하자.

0.저울 자기기준 창조.

세상은 성과(발전)보다 공정성(안정)을 더 추구한다.

스마트 폰 세상은 서로를 들여다보지만 다가서기 어렵다.

세상은 신분에서 인품성과에서 공정성으로의 진화하고 있다.

1그람의 행동이 100톤의 말을 이긴다.

마음의 저울로 선악의 무게를 달고영혼의 천칭에 몸과 마음을 올려보자.

()이 가볍다면 영혼의 무게를 늘이는 수련을 하자.

지식이 정해준 기준을 버리고 자기생각과 여건으로 만든 자기 기준을 정하고

창의적 사건을 만들자.

저울로 저울을 다는 것은 무의미하듯 자기 기준으로 남을 재는 행위도 무의미.

혁신을 외친다고 혁신이 되지 않고 성인의 말씀을 읽는다고 성인이 되지 않는다.

광대한 우주 원리를 깨달아 순응하는 창조를 하자.

 0.소울(soul) - 보이지 않는 창조.

영혼은 육체와 물질의 상위 개념영혼은 의식의 울림통양심의 블랙박스다.

영혼은 잠들지 않고 자기 가슴 한 편에 서서 자기를 보고 있지만,

스스로 의식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고유한 기운.

혼란이 클수록 영혼이 해결사.

소울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들고 내려놓을 수 있는 무형의 도구.

세상이 정체된 것은 영혼 속에 잠자는 새로움을 방치하기 때문.

방향을 바꾸려면 키를 잡고 인생 탈바꿈하려면 영혼의 키를 잡자.

어떤 권력도 진실을 덮지 못하고편법으로 구겨진(부당한돈을 감추지 못하며,

변종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백신의 효용성은 1년을 넘지 못한다.

영혼으로 영원한 영성 보존 시스템을 만들자.

 

문제해결 정신 중요중용중심.

  0. 중요(重要) - 안으로 품되 드러내지 마라.

세상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를 귀하게 대우한다.

역경에 봉착해서 버티려면 스스로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선민(選民)의식이 필요.

자기 스스로 중요하다는 의식은 자기의지를 움켜쥐는 발톱이면서 헛것의 유혹을 경계하는

경종이다내용이 강할수록 표현은 부드러워야 하고,

중요한 존재일수록 명분보다 내실을 챙겨야 한다.

중요한 것은 공유하고 약점과 비밀은 누구하고도 나누지 마라.

관계가 나빠지면 순진한 고백은 죄가 된다.

자기만큼 남도 소중한 법.

결정적 순간에 강한 신념과 자아의식을 보여주되 표현은 부드럽게 하자.

자기 중요의식을 안으로 품고 자기 대화로 자기를 점검하고 통제하자.

0.중용(中庸) - 가운데로 가자.

우리는 기분에 따라 해석과 행동이 달라지는 좌충우돌 존재다.

치우침 없이 가운데로 가면 불필요한 적을 만나지 않는다.

자기주장만 강하고 역지사지를 못하면 상대의 영역을 침범하게 되고,

과잉 경쟁에 빠지면 정도라는 중앙선을 침범한다.

복잡할수록 치우침 없고 올곧은 중용이 필요한 법.

중용은 물리적 중앙이 아니라 심리적 등거리.

중용은 주관적 자아가 사라져 현상인식이 고요하고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

실수를 줄이려면 신중과 겸손을 선택하고 고난을 줄이려면 중용을 선택하자.

중용도 훈련으로 배양하자.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시각훈련이해관계를 초월하는 비우기 연습,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리는 훈련치우침 없는 중심을 잡는 수련을 하자.

0.중심(中心) - 본질을 지키자.

중심은 한 번 맺은 인연을 지키는 의리본질에 충실한 태도.

몸이 중심을 잃는 것은 헛발을 내딛기 때문마음이 중심을 잃는 것은 욕심이 앞서기 때문.

지구가 도는 것은 지축이 중심을 잡기 때문.

중용이 음양을 조화시키는 행위라면중심은 자기 마음자리를 지키는 행동.

형식(예절)에서 내용이 생기고마음의 중심에서 여유와 강함이 생긴다.

마침표 없는 욕망을 통제하여 정신의 중심을 잡고 작은 일들을 버려서 이성의 중심을 잡자미신과 징크스를 버려서 믿음의 중심을 잡고,

미움 속으로 사랑을 투사하여 영혼의 중심을 잡자.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려서 마음의 중심을 잡고,

중심의 중심을 잡아 자유를 얻고 이 세상에 하나 뿐인 자기를 창조하소서!

*지혜 같은 돌에 걸려서 넘어지지 마라.

0.지혜는 본질을 알고 모순을 극복하는 용기.

현상만 아는 것은 지식에 불과하다.

한국 전쟁이 북괴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고 아는 것은 지식,

한국 전쟁은 임진왜란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은 지혜다.

임진왜란 7년 전란을 겪고도 정쟁(政爭)을 멈추지 않고 자주국방을 외면하여

임진왜란 300년 뒤에 또 다시 강점(强占)을 당했고 35년간 유린을 당했다.

8.15 광복 후 좌 ·우익의 분열로 남북 분단,

분단(分斷)된 남북은 강대국의 대리전쟁인 한국전쟁까지 겪는다.

수난이 반복되는 것은 통렬(痛烈)하게 반성하고 바로잡는 지혜가 없었기 때문.

지금의 한반도는 총소리 없는 내전 상태한반도를 넘보는 국제 정세.

국가가 없다면 개인도 없다.

본질도 모르면서 안이한 평가를 하는 것은 저울로 저울 달기다.

국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 싸움을 멈추고 자주국방을 정쟁의 화두로 삼자.

0.지혜로운 국가는 세계와 싸운다.

미개한 국가가 자기 영토에서 내전(內戰)을 벌이고,

현명한 국가는 정치적 내전마저도 혐오한다.

현명한 가장은 일터에서는 큰 소리를 내지만 집안에서는 조용하다.

가족을 편하게 해주고 가족의 불편을 막아주는 것이 가장의 기본 도리임을 알기 때문.

내전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들기에 무조건 막아야 한다.

처칠은 해외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지만,

국내에서는 국민을 즐겁게 하려고 바보행세도 했다.

정치와 외교가 세계를 상대로 외전(外戰)을 치루는 것은 아름답지만,

자국 안에서 소수의 이익 때문에 싸우는 내전(內戰)은 추하다.

리더는 내면 싸움으로 마음의 중심을 잡고외부 싸움으로 조직과 구성원을 지키자.

이제 정치적 내전을 종식하고 인류발전과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우자.

0,지혜로운 조직은 이타적인 싸움을 한다.

생명체가 살기 위한 싸움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생존과 종족보존자연선택과 환경적응은 이기적인 싸움.

먼저 웃는 행동과 평화를 위해 월등한 힘을 키우는 노력은 이타적 싸움.

이겨야만 사는 싸움이라면 목숨을 걸고 이겨야 하고,

서로가 손해를 보는 싸움이라면 싸우지 마라.

물고기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물고기의 의지가 아니라 물살과 먹이다.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양심과 애국심이다.

지혜로운 리더는 똥과 싸우지 않는다.

악취를 풍기는 똥이 조직 주변에 있다면 그 똥은 치워야 하지만

벌판에 홀로 있는 똥은 굳이 밟지 마라.

똥은 밟는다고 향기가 되지 않는다.

똥은 그대로 두면 풍찬노숙하면서 두엄이 된다.

싸울 대상은 싸워서 이기고그냥 두면 사그라질 대상과 적이라면 건드리지 마소서!

    


 *삶의 친구 정도(正道), 정성(精誠), 정직(正直)

     0.정도(正道)는 목표.

삶에는 정도정성정직 등 셋 친구가 필요.

정도는 삶의 목표정성은 수단정직은 목숨 같은 친구다.

정도는 바른 삶의 수단이면서 목표다.

틀린 방향으로 빨리 갈수록 고통이 큰 것은 다시 되돌아 나와야 하기 때문.

산삼은 주변에 잡초가 엉키면 기운을 뺏기지 않으려고 꽃을 피우지 않고,

사람은 바르고 반듯한 정도 기운이 없으면 복을 받지 못한다.

정도를 가면 오래 즐겁고 그 반대는 밤이 두렵다.

부정과 뒤틀린 마음을 놓아버려야 즐겁고,

탈법과 요령을 멀리해야 주변 사람까지 즐겁다.

목표가 바르면 결과도 바르고목적이 정당하면 수단도 정당하다.

정도는 그 자체가 이미 완성이지만 불의는 대업을 이루어도 미완성이다.

바른 길이면 힘이 들어도 가자.

0.정성(精誠)은 수단.

정성을 쏟지 않고 그냥 완성 되는 것은 하품뿐.

김치하나도 정성이 들어가야 맛을 내고작은 일도 정성을 쏟아야 이루어진다.

진심이 담긴 정성은 배신당하지 않고, 실전에서 빠른 판단과 정성이 결합되면 지지 않는다대충하는 습관은 일을 그르치고정성은 일을 순탄하게 한다.

한 사람을 만나도 정성을 다하여 만나고 한 마디를 하더라도 온 힘을 쏟아야 한다.

새로운 개념(콘텐츠)을 디자인하고 정성을 바치는 사람이 성공한다.

정성은 일에 대한 애정에서 생겨나 순간순간에 일에 집중하게 하며 감동을 준다.

정성을 다하면 하늘이 알고 믿음대로 행동하면 세상이 안다.

성공하고 싶으면 정성을 투자하고 행복을 원하면 모든 일에 감사하자.

     0.정직(正直)은 목숨.

하나의 꽃망울에 하나의 꽃이 피듯하나의 사실에 하나의 진실이 있다.

삶은 행운과 요행의 경주가 아닌 정직과 정성으로 엮어가는 고행의 놀이.

정직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려는 진솔한 태도.

글과 말에 수식어가 많으면 산만하고 간결할수록 진실과 위엄이 있다.

고지식한 정직은 때로는 미움의 원인이 되지만 정직은 최선의 믿음최후의 사랑.

요즈음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인위적 연출이 너무 많다.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서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비현실적인 연출은 허상이며

국민을 속이는 짓이다

체면과 위세와 인기를 버리고 진실하자.

앞서 가려다 신뢰를 잃지 말고이익을 챙기려다가 진심을 잃지 마라.

진실은 수정하지 않아도 진실거짓과 허물은 아무리 고쳐도 거짓이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정직할 수 있는 용기로 진실한 영웅이 되소서!

*선택적 자유 양심행동몸의 자유(自由)

0.양심(良心자유.

자유는 구속과 얽매임이 없는 상태.

자유에는 공짜가 없고 대가 없이 유지되는 자유도 없다.

국가의 자유는 국력 위에 있고 개인의 자유는 양심과 몸의 자유에 있다.

자유 선택에도 순서가 있다.

양심을 선택하여 과오를 막고행동을 선택하여 후회를 남기지 말며,

몸을 선택하여 존재 그릇을 보호해야 한다.

무한 자유는 충돌하기 쉽기에 서로가 자유로우려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배려해야 한다.

자연은 도()를 따르기에 자유롭고 인간은 양심을 따르기에 자유롭다.

종교는 양심을 찾게 하는 스승학문은 본성을 찾게 하는 스승.

욕망을 따르는 자유는 일시적 방종.

양심을 따르는 자유는 온전한 자유.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자유인이 되자.

0.행동 자유.

일에는 저항과 고통이 생겨 진행을 방해한다.

일이 기대와 반대로 가고 마음이 불편하다고 화를 내면 행동의 자유를 잃고

순간적인 분노에 이성을 잃으면 법의 통제를 받는다.

화가 나면 몰라’ 라고 물러서면서 마음의 중심으로 돌아가 거친 행동을 막고,

버티기 힘이 들면 괜찮다라고 위로하면서 그 자리를 피하자.

행동의 자유는 돈과 좋은 조건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집요하고 성실한 노력에서 생긴다.

일에는 원하지 않는 실수와 실패가 따르기 마련.

실패했다고 좌절하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고,

조건이 좋다고 노력을 중지하면 심신에 기름기가 생긴다.

행동이 불편하면 끊고 버려서 착한 본심을 지키고,

행동이 유리하면 몸을 더 낮추어 상대까지 자유롭게 하자.

0.몸의 자유.

우리에게 몸은 활동을 보장하는 전진기지이면서 마음을 날게 하는 활주로.

양심과 행동은 몸의 자유를 통해서 집행되고,

진정한 몸의 자유는 근육보다 마음의 자유를 통해서 집행 된다.

몸과 마음은 바늘과 실.

독방에서 3일 버티는 독종은 없다.

에너지로 존재하는 마음이 강하면 무한 자유의 세계에 놀 수 있지만,

마음이 약해지면 몸마저 부자유스럽다.

운동으로 몸을 훈련시키고 마음 훈련으로 불안과 자기만 아는 예민한 자존심을 제거하자.

마음이 쓰러지면 몸도 쓰러지고몸의 자유가 없으면 마음의 자유도 없다.

마음을 지배하는 것은 마음몸을 지배하는 것은 건강한 신체 기능.

마음 때문에 몸까지 휘청거리지 않도록 불편한 심사(心事)는 잊고,

독이 오른 마음은 달래며몸이 벅찬 것은 내려놓자평온한 일상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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