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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귀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비록, 빈 칸 남기고 떠났지만



만나 걷던 그 가을 길
추억으로 함께 걸을 수 있으니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 고맙습니다 💛
💜 사랑합니다 💜
💖 건강하세요 💖
💚 행복하세요 💚

 

당신이 이곳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난 당신께, 당신은 내게, 진실한 사랑을 영원히...
우리, 주고받는 사랑은 언제나 참된 사랑일거예요

True Love(영화 High Society 중에서) - Gary Schnitzer

 

그곳, 바다에는

그날, 두고 온 추억
오롯이 남아있을 터


Seascapes - Frank Mills 그곳, 바다에는


달빛으로 부는 바람



밝거니 맑거니
살포시 눕다가

 

얼마나 서글플까
노오란 가을은...

 

누워 쉬던 갈바람

가을 끝자락 흘깃
이제, 겨울로 간다 


이 계절 끝나기 전에


돌아와만 준다면, 만날 수만 있다면
쓸쓸히 기다린들, 예서 오래 기다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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