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지 벌써 18년이 되어가도 아직 카페를 볼수있다니 작성자도랑|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 세월이 무상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