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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베레스트 시체

작성자신현익|작성시간16.06.14|조회수160 목록 댓글 0


위 시체는 그린부츠, 즉 녹색장화라는 시체.. ↑ 에베레스트의 시체중 200구가 넘는 시체들에게 이름이 주어졌으며, 이들의 역활은 지리나 방향을 읽는 이정표같은 역활을 한다고 한다.

에베레스트의 죽은 시체들을 복원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수많은 이들이 죽음을 맞는 이유중 하나는 수면을 취하다 께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상까지 오르는데 필요한 비용은 대략 25만달러 (2억5천만원)에서 60만달러 ( 6억원 ) 이고, 극한 경우에는 당신의 목숩까지 지불해야 한다.↑

에베레스트를 오른 많은 경험자들에게 제일로 힘이 들었던 경우를 뽑으라면 죽은 시체의 주변을 지나가는 거였다고 한다.↑

극한 기후의 영향으로 인해 죽은지 50년이 지난 시체들도 얼마 부패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다.↑

에베레스트의 정상에 오를수록 갑작스런 동상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이분의 1924년에 돌아가신 조지 말로리 ( George Mallory )라는 분이다.↑

에베레스트를 단체로 오르는중, 동반자가 생명의 위험에 처한 경우, 그냥 버리고 가는수 밖에 없다.↑

2명의 등산객이 산을 오르는중, 어느 한 여인이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절 버리지 마세요"라고 외치는것을 듣게 되었지만 그들의 목숨도 위험해질 가능성이 컸기에 그녀를 죽게 내버려둘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유정 무정/김동아.

김동아님은 1973년 5월 11일 꽃다운 20세 때 부친과 함께 삼촌댁에 갔다가 
갑자기 일어난화재로 불속에 뛰어 들어 부친을 구하고 자신은 온 몸에 화상을 입고 
9개월간 입원치료하면서 6번의 대수술을 받고 일그러진 얼굴과 
붙어버린 손가락 오무러진 신체로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얼굴 없는 가수로 대구에서 제2의 노래 인생을 살고있는 孝子가수입니다.

      1. 어젯밤 삼경달이 법당에 비칠 때 속세의 그 인연을 잊을 길 없어~~ 하염없는 눈물이 가슴을 적셨다 인연따라 흘러 온 인생은 유정무정 이 세상 영원한 게 하나도 없으련만 이내몸 무얼 찾아 헤메였더냐.. 2. 어젯밤 초생달이 외롭게 비칠 때 속세에 남긴 정을 지울 길 없어~~ 속절없는 눈물이 두뺨을 적셨다 빈 손으로 가야 할 인생은 유정무정 이 세상 영원한 게 하나도 없으련만 이내몸 무얼 찾아 헤메였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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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달리는오후(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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