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릭> - 제목 본문
제목: 14과 세례요한, 주님의 길을 예비했어요.
본문: 마3:1-12
암송구절: 마3: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2 클릭> - 전도하는 어린이와 거부하는 사람
전도가 쉬울까요? (학생의 반응을 듣는다.) 전도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학교 앞에서 또는 길을 가다가 학생들을 만나고 어른 들을 만나서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전도를 해요. 그러면 “바빠요.”라고 말하거나 전도지를 받지도 않고, 받자마자 휙 던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럴 때면 마음에 화가 나기도 하고 따라가서 다시 끝까지 전도지를 전해주고 싶을 때도 있어요. 그런데 이보다 더 훨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을 전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을 만나볼까요?
<3 클릭> - 이사야 성경과 세례요한의 모습
그 사람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세례요한이에요. 세례요한은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대로, 예수님의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어요. 구약 성경 이사야 40장3절 말씀에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고 했어요. 세례요한이 하는 일을 미리 알려주고 계세요.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자신이 먼저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알리고 전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기쁘게 전도했어요. 세례요한의 전조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 기쁘고 소중한 일이에요. 왜냐하면 우리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인도하신 예수님을 알리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4 클릭> - 유대 광야에서 세례요한이 외치는 모습
세례요한은 유대광야에서 열심히 외쳤어요. 세례요한이 뭐라고 외치면서 전도했을까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따이 왔다.”라고 오치면서 전도했었어요. 다같이 외쳐봐요. 세례요한도 전도하 다보면 힘들 때도 있을 것 같고 하기 싫을 때도 있을 것 같은데, 열심히 모든 사람들에게 전도를 했어요.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았어요. 세례요한이 회개하라고 말했을 때,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세례요한의 외치는 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회개했어요. 그리고 세례요한에게 나와서 세례를 받았어요. 많은 사람 들이 세례요한을 훌륭하다고 말했어요. 세례요한은 자신이 하나님이 택하신 특별한 사람이라고 교만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겸손하게 광야에 나가서 옷이라고는 낙타털옷을 입고 음식이라고는 겨우 메뚜기와 바위에서 나오는 꿀을 먹고 살았어요.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만 높이고 예수님만 자랑했어요. 자기 자신은 예수님의 신을 들 수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겸손히 예수님만 전했어요.
<6 클릭> -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모습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셨어요.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셨어요. 올라가시면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어요. 이제 세례요한처럼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이제 우리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해야 해요.
전도하다가 보면 더 공부 많이 하고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사람이거나 혹은 엄마, 아빠, 형, 누나라서 두려움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 전도하려고 하면 친구들이 왕따 시킬까봐 두려워요. 부모 님을 전도하려고 하면 혼날까봐 두려워요. 전도하다가 창피 당할까봐 두려워요.”라고 여러분이 전도하는데 두려운 이유를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그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 주실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담대히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새 힘을 주실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가 세례요한처럼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도록해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모든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열심히 담대하게 전도해요. 내가 아는 모든 사람 또는 내가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모두 천국에 가도록 우리 모두 함께 전도하는 어린이가 되어요.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사람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믿고 준비하며 살아갑니다. 그 준비가 바로 전도입니다. 이번 주 내가 전도하며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겠습니다. 결단하는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