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 모임 후기~~~

작성자내가그린바다|작성시간03.08.01|조회수21 목록 댓글 1
뭐 편하게 쓰겠습니다 ^^

일딴 트리즈란 걸.. 칭구 노근군에게 듣고 흥미는 있었지만

별로 찾아보는 노력은 안했습니다 ㅡㅡ^ 워낙 귀찬니즘이라서리...

하지만.. 뭐랄까 트리즈란게 아직은 정의를 못 내리겠지만..

그런 느낌이랄까??? 시야가 넓어진 거 같습니다. 한가지 사물을 볼때 분석적으로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냥 있던 물건들이.. 이젠 하나의 창작물, 하나의 지식 집약체로 느껴지니까.. 조금은 신기합니다.

사람들이 보통 관념적으로 생각하던 것들을 이론과 과학의 정의로써 실제화, 상품화시킨다는 것이 참 인상 깊었던거 같습니다.

생각하는 것에도 방법이 있고 길이 있다는 것이 머리속에 들어온게 참.. 상상도 못했던 건데... ㅋㅋㅋㅋ

오늘 그래도 트리즈란 것을 개념도 제대로 못 잡았지만.. ㅋㅋㅋ 그 수많은 개념을 하루만엔 무리인 듯 ^^;;;

1cm라도 나란 넘이 성장했고, 못 보건 세계가 보인 것에 대해 칭구 노근군에게 무척이나 고맙습니다 ㅋㅋㅋ (복사비 못줬네 ㅡㅡ^ 난쥬 주꾸마..)

그럼 다음 모임땐 다른 분들도 같이 와서 한번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더운데 몸보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RIZ-hack | 작성시간 03.08.01 맞다. ㅡㅡ 복사비..ㅡㅡ 거거 COPY만 940원인가? 출력값이 1200원했구.ㅜㅜ 돈.아까바..밥한끼값인데..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