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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세계)

'24.8월 소비자물가 동향

작성자이매진|작성시간24.09.03|조회수20 목록 댓글 0

'24.8월 소비자물가 동향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jsessionid=T3Gu+k12RxKf6KzgcOBcTeqv.node20?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0515&menuNo=4010100

 

8월 소비자물가는 2.0% 상승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2.1% 상승

 

<‘24.8월 주요 물가 지표>

(전년동월비, %)총지수식료품·에너지제외농산물·석유류제외생활물가지수신선식품지수
24.7월 → 82.6 → 2.02.2 → 2.12.1 → 1.93.0 → 2.17.7 → 3.2

 

  24.8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2.6%)보다 0.6%p 하락 전년동월비 2.0%를 기록하면서 ‘21.3월(1.9%) 이후 3년 5개월(4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8 들어 햇과일 출시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농축수산물(전월비 2.1%, 전년동월비 2.4%), 석유류(전월비 0.0%, 전년동월비 0.1%) 가격 오름세 크게 둔화된 영향이다.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 전년동월비 2.1%(7월 2.2%) 상승하며 33개월(21.11월 1.9%)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고,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도 전년동월비 2.1%(7월 3.0%) 상승하면서 13개월(23.7월 2.0%)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향후에도 기상이변, 국제유가 불안 등 추가 충격이 없다면 2% 초반의 물가 안정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나,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가 안정 기조의 확고한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추석이 다가오면서 성수품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배추·무, 사과·배 등 20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17만톤 공급하고, 700억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하는 등 물가 안정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별첨24.8월 소비자물가동향 주요 내용

 

담당 부서경제정책국책임자  황경임(044-215-2770)
 물가정책과담당자사무관연정은(jey0903@korea.kr)
  주무관박새롬(psr922@korea.kr)

 

별첨   '24.8월 소비자물가 동향 주요 내용

 

 1. 주요 내용

 

1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2.0% 상승 (7월 2.6%)

 

(%)‘23.89101112‘24.12345678
전년동월비3.43.73.83.33.22.83.13.12.92.72.42.62.0
전월비0.90.50.4△0.50.00.40.50.10.10.1△0.20.30.4

 

 ㅇ 농축수산물 물가는 폭염 등으로 채소류 가격이 상승했으나햇과일
출시 등으로 과일류 가격이 하락하며 전년동월비 상승폭 축소(5.52.4%)

 

     전월비 변화율(%): <농산물> 4.9 (채소) 16.3 (과일) 0.7 <축산물> 1.5 <수산물> 0.2

 

 ㅇ 석유류 물가 국제유가 하락 및 작년 가격상승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비 상승폭 축소(8.40.1%)

 

    국제유가($/B, 두바이유): (24.1)78.9 (2)80.9 (3)84.2 (4)89.2 (5)84.4 (6)82.6 (7)83.8 (8)77.6

;

   ** 휘발유 가격(/): (24.1)1,569 (2)1,615 (3)1,639 (4)1,688 (5)1,697 (6)1,657 (7)1,707 (8)1,691
  유 가격(/): (24.1)1,480 (2)1,518 (3)1,539 (4)1,567 (5)1,540 (6)1,488 (7)1,542 (8)1,529

 

 ㅇ 개인서비스 물가는 외식 가격 하락에도 휴가철 영향 등으로 외식제외서비스가 상승하면서 전년동월비 상승폭 소폭 확대(2.93.0%)

 

    개인서비스(%, 전년비): (24.1)3.5 (2)3.4 (3)3.1 (4)2.8 (5)2.8 (6)2.7 (7)2.9 (8)3.0

 

품목별 전년동월비 상승률 및 기여도

품목별 상승률(%)전체농 축
수산물
공업
제품
 전기가스
수도
집세공공
서비스
개인
서비스
  
외식외식
제외
석유류가공
식품
7전년동월비2.65.52.68.42.01.00.41.92.92.93.0
(기여도, %p) 0.40.90.30.20.00.00.21.00.40.6
8전년동월비2.02.41.40.11.93.30.41.43.02.83.2
(기여도, %p) 0.20.50.00.20.10.00.21.00.40.6

 

소비자물가·근원물가물가 기여도
 * 자료: 통계청  * 자료: 통계청

 

2 (근원물가*안정 흐름이 계속되면서 전년동월비 2.1% 상승(7월 2.2%)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근원물가로서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의한 변동분을 제외한 물가상승률로 458개 품목 중 식료품에너지 관련 품목을 제외한 309개 품목으로 작성

 

(전년동월비, %)‘23.89101112‘24.12345678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3.13.13.12.92.82.52.52.42.32.22.22.22.1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3.73.73.63.23.12.62.62.42.32.02.02.11.9

 

3 (생활물가*식품석유류 가격 상승폭 둔화로 전년동월비 2.1% 상승(7월 3.0%)

 

    전체 품목 중 구입 빈도와 지출비중이 높아 가격변동에 민감한 144개 품목으로 작성

 

(전년동월비, %)‘23.89101112‘24.12345678
생활물가지수3.94.44.64.03.73.43.73.83.63.12.83.02.1

 

4 (신선식품*신선과실 상승폭 둔화 등으로 전년동월비 3.2% 상승(7월 7.7%)

 

    신선어개(생선·해산물)신선채소신선과실 등 계절·기상조건에 따라 가격변동이 큰 55개 품목

 

   ** 신선식품지수(전년동월비, %, 24.7→‘24.8): (신선과실)21.39.6 (신선채소)1.7→△1.7 (신선어)1.0→△0.1
(    , %, 24.7→‘24.8)(신선과실)2.1→△0.8 (신선채소)6.316.5 (신선어개)0.80.2

 

(전년동월비, %)‘23.89101112‘24.12345678
신선식품지수6.67.613.313.714.514.420.019.519.117.311.77.73.2

 

 2. 평가 및 대응

 

□ (평가) 8월 소비자물가는 햇과일 출시국제유가 하락 등에 따른 농축수산물·석유류 가격 둔화로 전년동월비 2.0% 상승(7월 2.6%)

 

 ㅇ 추세적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도 전월보다 둔화된 2.1%
기록하면서 안정적 흐름 지속(7월 2.2%)

 

(참고) 주요국 소비자물가/근원물가 >

 한국미국영국일본OECDEU
24.824.724.724.724.724.724.7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2.02.62.93.12.85.42.8
근원물가(%, 전년동월비)2.12.23.34.11.75.53.1

 

□ (대응) 기상이변·유가불안 등 추가 충격이 없다면 2% 초반 물가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나확고한 안정기조 정착을 위해 총력 대응 

 

 ㅇ 특히,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배추·무 등 20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17만톤 공급, 700억원 규모의 할인 지원 추진

 

 ㅇ 9월말 만료 예정인 수입과일 할당관세 적용기간 전품목(바나나·망고 등 10)에 대해 연말까지 연장하여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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