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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세계)

26.6.17 관계부처 합동 6월 일자리전담반(TF) 개최

작성자이매진|작성시간26.06.17|조회수15 목록 댓글 0

26.6.17 관계부처 합동 6월 일자리전담반(T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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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 청년뉴딜 추진방안 신속집행확대 추진 및 신규과제 발굴
- 업종별 고용동향 분석 및 단기조치제도개선 등 대응방안 마련
- 일자리전담반, 경제관계장관회의 통해 순차적 논의발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6.17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등을 점검・논의하였다.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업종별로는 제조업(5.5→△14.0만명), 건설업(0.8→△4.3만명), 농림어업(9.2→△12.1만명)의 부진 심화되었으며연령별로는 청년고용률이 감소(46.243.8%)하고 실업률은 증가(6.67.2%)하는 등 청년 고용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최근 인구․산업구조 변화경력직 수시채용 관행 확산에 더해 중동전쟁 영향 등 3중고를 겪고 있는 청년층 고용 회복을 위한 지원과제를 추가로 발굴한다. 기존 청년뉴딜 추진방안 과제를 속도감 있게 집행*하고, 성과와 수요가 많은 사업 중심으로 지속 확대를 추진할 뿐만 아니라신규 과제도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 K-뉴딜 아카데미(6월부터 모집, 7월부터 개설), 체납관리단(7월: 5,500명, 9월: 4,000명) 등

 

  다음으로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의 영향으로 부진이 심화되거나 고용비중이 큰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주요 업종별*로 동향을 분석하여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대응방안을 마련한다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즉시 개선하고 현장소통도 더욱 강화한다아울러 고용 관련 인센티브 강화를 포함한 중장기 제도개선 과제도 적극 발굴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 (제조) 산업부・중기부 (건설) 국토부 (농림어업) 농식품부 (전문과학) 과기정통부
(교육) 교육부 (보건복지) 복지부 (문화∙예술∙체육) 문체부 등

 

  마지막으로 최근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전환(AX) 및 녹색전환(GX) 등 산업전환과 관련된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한다정부는 이를 위해 노동자의 전환역량 강화이․전직 지원고용안전망 및 정책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이 담긴「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

 

  최근 중동전쟁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으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생 및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정부는 당분간 매주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개최하여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논의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
책임자  김태웅(044-215-8530)
 담당자사무관김문수(sin20219@korea.kr)
 담당자사무관박종운(jwpark416@korea.kr)
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  이상임(044-202-7210)
 고용정책총괄과담당자서기관김철수(xelloss@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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