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제이슈(세계)

26.6.23 수출 플러스 지원단, 미래 유망 분야로 수주 다변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작성자이매진|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0

26.6.23 수출 플러스 지원단, 미래 유망 분야로 수주 다변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281&menuNo=4010100

 

수출 플러스 지원단미래 유망 분야로 수주 다변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중동發 수주 여건 점검 및 친환경․디지털 중심 신시장․신산업 진출 지원방안 논의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단장: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하 지원단)은 6월 23일 수출입은행에서 「글로벌 수주 플러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중동지역의 수주 여건을 점검하고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다변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전통적인 중동․플랜트 중심의 수주 구조를 넘어 중동 외 신시장 발굴, 친환경․디지털 등 미래 유망 분야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관련 기업들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계 건설 시장은 주요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기후변화 대응첨단기술 도입도시화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2030년 연평균 6%(IHS Markit 기준)의 지속적인 성장가 전망된다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은 세계적 수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등 첨단기술 결합한 기술융합형 사업 해외 투자개발사업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형 스마트 인프라 건설․운영, 신산업 분야 및 해외 투자개발사업 등 주요 분야에서 활동 중인 LG CNS(데이터센터), 인천공항공사(공항), 우진산전(철도), 에스트래픽(지능형교통체계), 플랜엠(모듈러 건축)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참석 기업들은 분야별 글로벌 수주 동향과 핵심 경쟁력을 공유하는 한편,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타당성 조사 및 현지 인증 지원 필요성정부 간 협력(G2G) 및 해외 정책자문 프로그램 강화대출․보증․보험 등 금융 조달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또한 간담회에는 유법민 지원단 부단장을 비롯한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 등 정부 기관과 해외건설협회(ICAK),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수출입은행(KEXIM)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등 수주 지원기관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유법민 지원단 부단장은 “전통적인 수주 영토를 넘어 친환경․디지털 혁신 기술이 결합된 미래 유망 분야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수주 모델이 될 것”이라며“정보제공과 타당성 조사 등 다양한 수주지원 수단과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실질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시 지원체계를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