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옹호한 유시민, “60세 넘으면 뇌 썩는다” 셀프 인증 중?
“보좌관도 사람입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상식과 존중을 바탕으로 일해야지, 마치 소모품처럼 막 해고하고 갈아치우는 게 과연 공정한 일입니까?
보좌관들은 아무나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부분 엄정한 추천과 검증을 거쳐 임명된 전문가들이고, 국회의원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중요한 인재들입니다.
잘못이 있다면 분명히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할 수 있어야죠. 하지만 상습적인 ‘해고질’, 반복적인 보좌진 교체는 분명히 정상이 아닙니다.
그렇게 사람을 쉽게 자르고, 문제를 내부로 돌리는 정치인에게 공직의 책임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강선우 의원님, 그리고 이를 옹호한 유시민 작가님. 국민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반성하십시오.
존중 없는 리더십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제는 ‘갑질’이 아닌 ‘상생’과 ‘책임’의 정치가 필요합니다!”
보도자료
유시민, 강선우 옹호 "갑질 논란 말 안돼…보좌진 일 못해 잘린 것"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145
"60세 넘으면 뇌 썩는다" 유시민 말은 진짜였다, 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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