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북신동부녀회(회장 신정수)는 6월 16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식사 나눔을 실시했다.
동명삼겹살에서 점심을 든든히 드신 어르신들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게 해 줄 여름이불을 선물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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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북신동부녀회(회장 신정수)는 6월 16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식사 나눔을 실시했다.
동명삼겹살에서 점심을 든든히 드신 어르신들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게 해 줄 여름이불을 선물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