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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동 소식

[문고]26. 06. 22 어서와 놀자

작성자김명숙|작성시간26.06.23|조회수26 목록 댓글 1

종합복지관 4~5세반 귀요미들이 무전동새마을작은도서관을 찾아왔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노래와 율동으로 시작하여 문고 김연주회원이 1일 선생님으로 그림동화를 읽어주고 이야기도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억에 남는 내용을 스케치북에 자유롭게 표현을 하였으며 책읽기와 퍼즐 맞추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돌아갈때 준비한 간식을 받으며 환한 얼굴로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귀여웠다
우리도 손을 흔들며 또만나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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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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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은정(사무국장) | 작성시간 26.06.23 new 매달 만나서 아이들과 정들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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