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화리는 지금 바쁜 농사철입니다.
뜨거운 비닐하우스에서 포도 농사일을 하시는 성도님들께 심방을 커피 사탕을 들고 갑니다.
당 떨어질때쯤 커피사탕 드시고 힘 내시라고.
믿지 않는 마을분들께는 카스타드 빵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목사님이 전도 문구를 직접 재단하여 만들고 전도용품을 넣어 전하였습니다.
이젠 마을분들도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도 계시고 기다렸다는 듯이 아들회사에서 만드는 마스크팩도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찾아뵙는 곳 마다 마실것과 먹을 것을 주셔서 우리의 배도 부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눌 때 큰 사랑으로 보답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떡과 빵 호박 살구등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한 가득 받아 온 우리는 행복한 목회자 입니다.
우리 태화교회 성도님들이 더운 여름 날 지치지 않고 신앙생활 잘 하시기를 ....
마을 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이 달라지는 놀라는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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