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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귤껍질) 민간요법

작성자황령산신|작성시간13.01.30|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진피(귤껍질) 민간요법

 

 

 


한약재로 쓰이는 귤의 껍질. 한방에서는 미숙한 녹색의 열매 껍질을 청피(靑皮)라고 하며,

 건위(健胃)·진통제로, 협통(脇痛)·복통·소화불량·식욕부진 등의 치료에 이용한다.

 

 완숙하여 황적색이 된 껍질을 귤피(橘皮), 오래 된 껍질을 진피(陳皮)라 하여,

전위·진구(鎭嘔)·진해(鎭咳)·이뇨제(利尿劑)로서, 위부(胃部)의 냉에 의한 구토·트림과 해소·

기관지염 등의 치료에 쓴다. 중국에서는 귤피와 진피를 뚜렷이 구별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진피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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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즐거운 체험농장 
 

진피의 쓴맛물질과 향기 성분은 위액분비량을 조절하고 입맛을 돋구며 건위작용을 합니다.

 헤스페리딘을 비롯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비타민p의 활성을 지닙니다.

 

 혈관벽에 작용하여 혈관을 넓히는 작용을 합니다.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 치료합니다.

헤스피리딘은 남성피임약으로도 쓰입니다.

 진피의 성분은 포도상 구균을 억제합니다. 근래에는 항암물질을 추출 신약을 개발하였다고

 메스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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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즐거운 체험농장                        ↑↑

 

          시중농약.왁스칠한귤                             무농약귤

 

 

한방 민간요법 :

 


▶ 노약자의 변비: 귤껍질, 살구씨를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0.3g씩 꿀로 버무려 미음으로 먹는다.


▶ 감기: 마른 귤껍질 한줌에 생강 한 조각를 갈아서 섞고 200cc 정도의 물에 달인 후 마신다.

귤껍질 안쪽에 붙은 흰 부분을 긁어내면 더욱 효과가 있다.


▶ 만성 위염: 진피 50g을 불에 노랗게 볶아서 가루를 낸 다음,

한 번에 15g씩 흑설탕을 넣어 하루에 2번 빈속에 먹는다.


▶ 기관지염: 귤껍질을 말려 약한 불로 끓여 꿀을 섞어 먹는다.


비위기체로 입맛이 없고 소화불량, 헛배가 부르고 아프며 토하거나 설사하는 데(위염),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이 나며 숨이 찬데, 빈혈, 가슴 두근거림:

하루에 귤껍질 4 ∼ 12g을 끓여서 먹는다.


▶ 과산성 만성 위염: 백출 600g, 귤껍질 150g을 약엿으로 만들어

한 번에 20 ~ 30g씩 하루 2 ∼ 3번 끓인 물에 식후 먹는다.


▶ 양수나 태분이 위장관에 울체되어 젖을 빨지 못하는데:

 대황, 귤껍질, 목향을 같은 양으로 가루 내어 0.5g씩 물에 타서 하루 3번 먹인다.


▶ 요통: 귤핵(귤씨)를 살짝 볶아 껍질은 버리고 가루내어 8g씩 술에 타서 먹는다.


▶ 위병으로 오는 딸국질: 귤껍질 40g을 진하게 긇여 먹는다.


▶ 유방암: 기와장에 유자나 귤을 태워 가루내, 술과 물을 반씩 섞어

그 물로 귤 하나를 태운 분량 만큼 하루 세 번 복용


▶ 백일해: 귤 껍질 소량과 곶감 1개를 달여 먹으면 아주 좋아진다.

▶ 자간: 귤껍질(진피) 2g ㆍ 길초 10g 을 달여 하루 3번 식 후에 먹는다.

▶ 폐농양, 유종: 귤나무잎을 짓찧어 짠 즙을 1컵씩 자주 마신다.

이것을 마셔서 피고름을 토하면 빨리 낫는다. 대나무 생즙도 좋다.



금기 : 열매, 잎 모두 많이 먹으면 배아픔, 구토, 설사, 가슴이 답답하거나

 발열 등 중독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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