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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1200년, '호태호' 백앵산 야생차를 마시고

작성자무설자| 작성시간25.07.04|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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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왕(명서원) 작성시간25.07.04 우와! 무설자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차를 한 편 보내드려 품평을 부탁했을 뿐인데 방대한 서사의 백앵산 일대기를 읽은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언제쯤 저런 글을 써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처음 백앵산 야생차를 접하신다면서 얼가즈 야생차의 특징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훌륭한 차인은 쉽게 나오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무설자님의 품평기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새 차를 비교적 자주 접하게 되지만 그동안 마셨던 차와 다른 향미가 다가오지 않으면 시음기가 써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마셔왔던 차와 결이 다른 차라서 글이 술술 써졌습니다.
    '호태호'라는 브랜드에 호감이 크게 다가옵니다.

    기회가 되면 당부 드린대로 온 편은 말고 호태호에서 그동안 만들었던 차를 조금씩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말 휴일에 숙차를 마셔볼 건데 기대가 큽니다.
    좋은 차를 맛보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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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차왕(명서원) 작성시간25.07.04 무설자 네, 그러셨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마실만한 차가 몇종류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 돌아기면 정리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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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화정 작성시간25.07.04
    제가 오늘은 많이 분주하여 시음기를 틈틈히 읽고또읽고 2회
    읽었습니다, 시음기를 읽으면서 침이 고이고
    우려낸 찻잎을보니 더욱도 감칠맛나는 침샘 자극입니다
    백액산 차를 마셔봤는데 색 찻잎 찻물빛 시음기가
    제가 마셔본 백앵산 차와는 다릅니다
    야생 차나무 나이가 1200살 이라니
    두번째 읽을 때에는 제가 차를 한모금하는느낌?
    다 마시고난 찻잎이 보기드문 찻잎입니다
    귀하고 만나기 어렵다는 백앵산 1200년 야생차 시음기
    큰 공부하였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얼가즈 야생차 호태호라는 처음 들어본 브랜드
    보이차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내일 또다시 좀더 진중하게 읽어보겠습니다.

    저와 함께 녹차를배운 다우가 햇차죽로를 보내왔는데
    내일 온가족 시음을해야할듯합니다.
    사실 제 다우가 만든죽로차는 솜씨가 어찌나좋은지
    무설자님 가차이계시면 차를 가지고 달려가
    무설자님께 자랑드리고싶은만큼 솜씨좋지요
    내일 가족차로 저희끼리 잘 마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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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하늘바보 작성시간25.07.05 우왕 맛나겠습니다 ㅎㅎ
    즐차 하시길 바랍니다
    겁나게 허벌라게 덥네요 ㅎㅎ
    건강 챙기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 무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백앵산은 이름만 아는산지라서 관련 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야생차는 일찌기 인연이 닿아 몇 종류 마셔보았지만 제게는 잘 맞지 않더군요.
    그런데 호태호 얼가즈는 야생차인데도 아주 호감이 가는 차입니다.

    올해 녹차를 종류별로 선물 받으셨군요.
    보이차를 마시기 전에 녹차로 차 생활을 하셨으니 반가운 선물이었겠습니다.
    죽로차...대밭 그늘 아래에서 자란 차나무라 향미가 특별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백앵산 얼가즈 야생차의 향미가 좋아서 같이 시음해보고 싶었답니다. ^^
  • 작성자 하늘바보 작성시간25.07.05 백앵산 ...1200년 ...드드드드~~~
    고수님들의 대화에 끼어들수 없군요 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공부였습니다
    공부는 공부로 만족 ㅋㅋ
    평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백화정 작성시간25.07.05 하늘바보님
    이 더위에 불앞에서서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니~~~
    더위 안들게 조심하세요
    보이차 넉넉하게 우려놓고 미지근하게 마시면서 일하시면
    좀 견딜만하고 덜 피곤하더라구요
    좀 귀찮더래도
    차마시며 일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하며 차마시며 반복하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무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 .
    티끌 오아 태산,
    태산이 높다하되 ... 등등

    한 가지씩 알아가다보면,
    이달에는 백앵산 차를 구해서 마셔보면,
    나중에는 알고 마시는 차생활이 될 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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