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백화정 작성시간25.07.04
제가 오늘은 많이 분주하여 시음기를 틈틈히 읽고또읽고 2회
읽었습니다, 시음기를 읽으면서 침이 고이고
우려낸 찻잎을보니 더욱도 감칠맛나는 침샘 자극입니다
백액산 차를 마셔봤는데 색 찻잎 찻물빛 시음기가
제가 마셔본 백앵산 차와는 다릅니다
야생 차나무 나이가 1200살 이라니
두번째 읽을 때에는 제가 차를 한모금하는느낌?
다 마시고난 찻잎이 보기드문 찻잎입니다
귀하고 만나기 어렵다는 백앵산 1200년 야생차 시음기
큰 공부하였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얼가즈 야생차 호태호라는 처음 들어본 브랜드
보이차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내일 또다시 좀더 진중하게 읽어보겠습니다.
저와 함께 녹차를배운 다우가 햇차죽로를 보내왔는데
내일 온가족 시음을해야할듯합니다.
사실 제 다우가 만든죽로차는 솜씨가 어찌나좋은지
무설자님 가차이계시면 차를 가지고 달려가
무설자님께 자랑드리고싶은만큼 솜씨좋지요
내일 가족차로 저희끼리 잘 마셔보겠습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무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백앵산은 이름만 아는산지라서 관련 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야생차는 일찌기 인연이 닿아 몇 종류 마셔보았지만 제게는 잘 맞지 않더군요.
그런데 호태호 얼가즈는 야생차인데도 아주 호감이 가는 차입니다.
올해 녹차를 종류별로 선물 받으셨군요.
보이차를 마시기 전에 녹차로 차 생활을 하셨으니 반가운 선물이었겠습니다.
죽로차...대밭 그늘 아래에서 자란 차나무라 향미가 특별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백앵산 얼가즈 야생차의 향미가 좋아서 같이 시음해보고 싶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