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백앵산 차농이 발효한 본산야생숙차를 마셔봅니다. 최근에는 야생차 원료의 숙차 발효가 꽤 많이 이뤄지는것 같습니다. 이차는 특이하게도 술 발효향이 납니다. 그래서 이름도 술향발효숙차입니다. ㅎㅎ
차탕에는 과향과 과일의 신맛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차맛은 전체적으로 단맛이 좋은 맑은 느낌의 숙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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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화정 작성시간 00:32 new
차왕님
새해가 와 있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기억될 좋은차 만드시고
하시는 차 사업도 더욱더 큰 발전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백액산 술향야생숙차는 많이 궁금합니다
차를 마셨는데 술에취한듯 되지않을까? 궁금증이생기네요 ㅎㅎ
희귀한 숙차인가봅니다
궁금해 지네요~
언제쯤 인연이되게될지~
기다림은 좋은거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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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왕(명서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53 new
네에, 감사합니다.^^
백화정님 께서도 올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차생활로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술향 야생숙차는 술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한 정도입니다. 당연히 알코올 맛도 없으니 취하지도 않고요.^^ -
작성자종달새 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일본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된 차농이 있는데 사케 만들 때 사용하는 누룩균을 접목시켜 만든 홍차가 있습니다
아직 마셔보진 않았지만 찻잎에서 살짝 요거트 유산균 향도 나고 그래서 독특한 느낌을 받는데 술 발효향 숙차도 좀 궁금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차왕(명서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2분 전 new
네, 그러시군요. 누룩균 발효 홍차도 참 독특하네요. ^^ 요즘에는 숙차도 다양한 원료로 만들기 때문에 맛과 향도 다양한 것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술향 야생숙차는 술향은 은은한 편이고 차를 마시면 과일향과 새콤한 단맛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