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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늘
그리워하며 뵙지못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이리 가까이 계시다니??
실감이나지않습니다
제가 카페문을처음 두드린 차연구소에서
선생님을 뵙게되니 정말 ~좋습니다♧♧♧
형제는 공기좋고 물좋은 고흥이고향인데
사업차.여기머물게된분인데
어쩜 우리내와 같이 동갑네기입니다
꼭 건강해지기를 바라는마음이 간절합니다
퇴원해 집에왔는데 집에가니 또 검사차서울에갔습니다
검사해놓고 돌아와 작문에 문자가 왔습니다
아침부터 차를골라 물끓이고 차를우리느라.애썻을 우리내외 정성에
펑펑 울어버렸답니다
그정성을 무엇과도 바꿀수없으니 몸 관리 잘하겠답니다
저도 눈물이주루룩했답니다.
20여년 수많은 병마를안고살아가는이들에게
저희 차 한잔이 위로가되기를 바라는마음으로 해오고있는일입니다
선생님뵈니 더욱더 힘이납니다~~
아프지않는사람없습니다
암이너무 많고 심 혈관질환에~~
이땅에살아가는.모든이들이 숨한번 크게쉬고 차 한잔마시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지금인듯합니다.
선생님
댓글로 찿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주말 보내십시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