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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보며 상큼바리

작성자마음은20|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8

사실 오늘 충주쪽 투어가 예정되어 있지만
어저께 날씨로 미루어 보아 오늘도 심상치 않을것
같고 또 오후에 쏘나기도 예보되어 있어 대신
새벽바리로 대체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되어
새벽잠 설치며 간단바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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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서울 쪽엔 1시간 전부터 요란스럽게 내리고 있으나 경기 남부는 6시나 되어야 온다고 합니다
    오늘 처럼 비구름이 쪼각 쪼각 몰려 오면 예보가 뒤죽박죽이 된답니다
  • 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 작성시간 26.06.14 아무리 여름이라도 비맞으면 엄청 춥더라고요 위험하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바람에 수분이 날라가 일종의 냉각 효과가 생겨서 입니다
    기분 나쁜건 깨끗한 물이 아니고
    차에서 튕기는 오물로 쉴드도 안보이고 또 세차의 어려움등등
    좋을건 하나도 없답니다
  • 작성자시로 | 작성시간 26.06.15 아침의 포근한 햇살이 아주 좋습니다. 시원한 공기가 느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어제만 해도 새벽에 18도 였는데 오늘은 20도라 앞으로 20도 이하의
    날씨는 8월 달 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새벽바리는 경험상으로 25도 까지는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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