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충주쪽 투어가 예정되어 있지만
어저께 날씨로 미루어 보아 오늘도 심상치 않을것
같고 또 오후에 쏘나기도 예보되어 있어 대신
새벽바리로 대체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되어
새벽잠 설치며 간단바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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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서울 쪽엔 1시간 전부터 요란스럽게 내리고 있으나 경기 남부는 6시나 되어야 온다고 합니다
오늘 처럼 비구름이 쪼각 쪼각 몰려 오면 예보가 뒤죽박죽이 된답니다 -
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작성시간 26.06.14 아무리 여름이라도 비맞으면 엄청 춥더라고요 위험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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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바람에 수분이 날라가 일종의 냉각 효과가 생겨서 입니다
기분 나쁜건 깨끗한 물이 아니고
차에서 튕기는 오물로 쉴드도 안보이고 또 세차의 어려움등등
좋을건 하나도 없답니다 -
작성자시로 작성시간 26.06.15 아침의 포근한 햇살이 아주 좋습니다. 시원한 공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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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어제만 해도 새벽에 18도 였는데 오늘은 20도라 앞으로 20도 이하의
날씨는 8월 달 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새벽바리는 경험상으로 25도 까지는 가능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