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하지이자 낮시간이 년중 최고로 긴 날 이지만 (사실은 내일이 낮시간이 더 길답니다) 약간 구름이 끼어 어둡지만 비 오고 난 뒤 5시 현재 19도라 딱 타기 좋은 날씨라 그냥 보내긴 넘 아쉬워서 나가 봅니다
오고 가고 하면서 빅 바이크 5대 보았는데
아마도 나와 생각이 비슷한 모양 입니다 하기야
여름철에 새벽바리 즐기는 라이더는 1%도 안된다고 보여지고 또 지역도 제각각 이라
간혹 휴게소에서 만나더라도 뭉치긴 힘듭니다
남한 산성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진 찍으면 좋은 판넬용 사진도 가능합니다만 비가 꽤 와서 바닥이 진흙이라 포기,,,,,
도로 끝
전에는 KBS 종합 안테나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 버리고 무슨 보안 시설 같이 보입니다
여긴 공군 특수부대로 대공포가 있는것도 아니고 또 헬기도 뜨고 내리지 않는 이상한 곳 입니다 과거 실미도 사건도 공군이 주도한걸 보면 뭔가 꿍꿍이가 있을지도.,,,,,,오랫만에 와보니 담도 높이 쌓여 있어 무슨 철옹성 같아 보입니다
녹음이 우거져 있지만 거의 대부분 단풍 나무 입니다 늦가을의 단풍 정경은 최고 였지만 5년 전부터 단풍이 기후 변화로 볼품 없이 변해버렸답니다
같은 지역에서 22년 전의 사진과 비교하면 사뭇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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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카와사키 민 스트리크(Mean streak) 1600이며 지금은 1700투어러 만 출시되고 있답니다
미국인 한테 물어봐도 민스트리크의
정확한 뜻을 모르네요 그냥 망나니
정도의 의미 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로 작성시간 26.06.22 new
마음은20 처음보는 모델이네요...민스트릭^^
사전적 의미는 비정한놈 야비한놈이더라규요...아마도 바이크의 성눙이 무지막지함을 표현한듯합니다. 인정사정없이 파워를 내뿜니봐요^^ -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시로 출력은 뒷바퀴 100hp로 할리보단 약간 높고 최고속 200정도 이지만
할리보단 좀 가볍고 민첩성과 브레킹 성능이 높답니다 -
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작성시간 26.06.22 new
22년전 사진과 지금사진이 큰 차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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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은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기분 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강산이 2번도 더 변했는데 변화가 없을리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