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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 에세이

CB1300 수퍼볼도르,컴백했습니다.

작성자일목|작성시간26.06.05|조회수63 목록 댓글 14

 

 

  작년에 파쏘에 매물로 올렸었는데 에이비에스가 고장나서

 

  반품된 이후 팔리지 않아서 도로 인수했습니다.

 

  무게도 무게거니와 순정 브레이크 마스터 실리더가 노후화 되어서

 

  제동에 뭔가 불안감을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복귀 시키는 참에 큰 마음 먹고 고액의 브렘보로 교체,장착했습니다.

 

  오늘 테스트 주행 차 나가보았습니다.

 

  1)

 

  

 

  새로 발급 된 번호판,

 

  별로....

 

  2)

 

 

 

  3) 귀로에 ...

 

 

 

 

  4) 나의 쉼터에서.

 

 

 

  결론,

 

  역시 돈 값을 하네요.

 

  심리적인 불안감을 없애 주었다는 점 만으로도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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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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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심장을 이식한 것같네요.ㅎㅎ
  • 작성자시로 | 작성시간 26.06.07 브레끼 머스터실린더가 브렘보라서 안심이네요. 매물을 무는 사람도 없었나봐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브렘보 로고만 뵈도 흐뭇합니다.ㅎㅎ
  • 작성자자유혼 | 작성시간 26.06.08 돈으로 살 수 있는 안도감의 대명사죠. 브렘보 제 테슬라에도 좀 달아주고 싶습니다. 무거운 전기차가 왜이리 브레이크가 부실한지....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오래 타실 거라면 브렘보 추천합니다. 타 기종과 비교해 보니 거의 2 배(?) 성능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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