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파쏘에 매물로 올렸었는데 에이비에스가 고장나서
반품된 이후 팔리지 않아서 도로 인수했습니다.
무게도 무게거니와 순정 브레이크 마스터 실리더가 노후화 되어서
제동에 뭔가 불안감을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복귀 시키는 참에 큰 마음 먹고 고액의 브렘보로 교체,장착했습니다.
오늘 테스트 주행 차 나가보았습니다.
1)
새로 발급 된 번호판,
별로....
2)
3) 귀로에 ...
4) 나의 쉼터에서.
결론,
역시 돈 값을 하네요.
심리적인 불안감을 없애 주었다는 점 만으로도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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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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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심장을 이식한 것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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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로 작성시간 26.06.07 브레끼 머스터실린더가 브렘보라서 안심이네요. 매물을 무는 사람도 없었나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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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브렘보 로고만 뵈도 흐뭇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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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혼 작성시간 26.06.08 돈으로 살 수 있는 안도감의 대명사죠. 브렘보 제 테슬라에도 좀 달아주고 싶습니다. 무거운 전기차가 왜이리 브레이크가 부실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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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오래 타실 거라면 브렘보 추천합니다. 타 기종과 비교해 보니 거의 2 배(?) 성능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