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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 에세이

HJC 헬멧 쓰고...

작성자일목|작성시간26.06.07|조회수32 목록 댓글 6

 

 

  오늘은 최근에 구입한 HJC 헬멧 C 10 엘리를 쓰고

 

  테스트 겸 투어 나갔다 왔습니다.

 

  HJC C10 시리즈는 저가형 엔트리 모델인데

 

  유튜브에서 평이 좋아서 믿고 구입한 것입니다.

 

  터무니 없이(?) 비싼 헬멧 가격을 생각하면

 

  본체 가격 15만 5 천원+스포일러 2만 4 천원은

 

  가성비의 왕인데 문제는 성능이겠죠.

 

  1)

 

 

 

   <사용후기>

 

  원래부터 시용해 왔던 아라이와 비교하면

 

  디자인과 색상이 투박하다,

 

  실제 크기는 비슷한데 사진 찍어 보면 커 보인다,

 

  그러나 예상외로 성능은 좋았습니다.

 

  일단 아라이 보다 시야가 넓다,

 

  쉽게 쓰고 벗을 수 있다.- (이점은 자주 쉬고 사진을 찍는 저로서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풍절음도 별 차이가 없다,

 

  구조가 심플해서 파손의 가능성도 적다.

 

  -(제 경우 아라이 헬멧의 턱 바람 구멍 장치와 쉴드에 부착된 바람 구멍장치가 

 

  망가져서 유료 교체한 이후에는 재발의 불안감 때문에 이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2)

 

 

 

 

  3)

 

 

 

  

 

  오늘 컨셉은 우연이지만 헝그리 깔 맞춤입니다.

 

  헬멧의 색상에 맞추다 보니 오래 전에 구입해 두었던

 

  멧쉬 자켓을 입고 나갔습니다.

 

  상표도 없고 구제품 같은 싸구려 느낌이었지만

 

  C 10 헬멧과는 찰 떡 궁합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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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역시 아라이의 도자기같은 질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만....보수적인 경영 마인드는 고쳐야 할 것같습니다. HJC 말고도 요즘 AGV나 샤크, 솔,엑스라이트 카이트 등등 다수 메이커가 기능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데 아라이는 기능면에서 고가의가치를 하는지?의문도 듭니다.~~
  • 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 작성시간 26.06.07 바이크 용품이라는게 은근 거품도 많이 껴 있는듯 해요 아라이 쇼에이는 뭔가 그 특유에 일제 감성도 있고 어릴때 선망하는 브랜드 이기도 했었어서 좀 비싸더라도 아라이나 쇼에이쪽으로 손이 가더라고요
    20년 전쯤에 홍진저가형 쓰다가 아라이rr4 하가 썼을때 뭔가 잘생겨진거 같고 레이서 된거 같이 기분이 무척 좋아어요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요즘 홍진은 수출만 하던 예전의 불편한 홍진이 아닙니다.ㅎㅎ동양인 핏이나와서 매우 편리합니다. 카본 고가품은 일제 보다 가볍고 기능적이죠. 단지 디자인,색상은 일제를 못 따라가는 듯싶네요.~~
  • 작성자시로 | 작성시간 26.06.08 무광헬멧이네요. ^^ 무게는 어떠신가요? 좀 무거워 보이기도 하구요.
    HJC헬멧 보급형들은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성 데칼등은 가격에 비해 좋은 것 같지만.....단점이 무게가 좀 무겁고. 대두효과가 나서 ㅜㅜ HJC헬멧은 알파모델 이상만 사용하게 될것 같더라구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무게는 놀랍게도 아라이와 비슷합니다. 근데 홍진은 쓰면 대두 느낌, 원인은 아라이는 헬멧 하단부가 좁게 작아져서 이쁜 항아리같아서 사진 빨이 잘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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