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기엔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이른 아침 5 시 30 분 경에 출발하여
오전 11 시에 귀가했습니다.
한낮엔 무덥고 오후에 번개 치고 소나기가 내렸는데
무사히 행운의 성공적인 투어를 마쳤습니다.
1) 물 안개 낀 아침 풍경,
2) 상쾌한 아침.
3) 드디어 지만장 도착.
북방의 아침은 반 팔에 멧쉬 자켓은 추웠습니다.
따끈한 커피 한 잔으로 몸을 녹이고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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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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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포천 38 선 넘어가니까 바람이 차고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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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혼 작성시간 26.06.15 지난 주말은 일교차가 유독 심하더군요. 저는 일요일에 서울 학술대회 참석으로 컴컴한 강의실에서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다음 주말은 저도 새벽을 노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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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요즘 4 시 30 분지나면 여명이 밝아 옵니다. 간단하게 요기하고 출발하여 근교 투어 끝내도 가족과 외출이 가능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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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로 작성시간 26.06.15 요즘은 습하지 않아서 아침은 선선하게 타니 차라리 습한 여름없이 계속 이랬으면 하는 맘도 있네요 ㅎㅎㅎ 지만장은 무인이라고 하셨던것 같은데..인기척이 없어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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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올해여름은 지중해성 기후라서 너무 좋습니다. 지만장 도착이 8 시니까 쥔장은 출근도 안 할 시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