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목 에세이

지만장 이모저모

작성자일목|작성시간26.06.17|조회수30 목록 댓글 6

 

 

  주말에 개인 스케줄이 있어서

 

  주 중에 자주 투어를 나가게 되었네요.

 

  오늘은 CB 1300 은 일단 컴백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

 

  잠시 쉬게하고 오랜만에 블랙버드를 타고 나갔습니다.

 

  아침 일찍 떠났더니 지만장에 도착한 시간이 7 시 30 분 밖에 안 되었습니다.

 

  자판기 커피기는 했지만 고급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몸과 마음을 릴렉스 하는 여유를 가져 보았습니다.

 

  1) 지만장,

 

 

 

 

 

 

 

 

  2) 가산 저수지.

 

 

 

  3) 귀로에,

 

 

 

 

  때로는 천천히 달리면서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셔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같네요.

 

  달리것 만이 능시는 아닌 듯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여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 3800 원 받습니다.맛도 괜찮습니다. 뭔가 마시고 싶은 시점에 딱 지만장이 존재해서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음은20 | 작성시간 26.06.17 new 일목 중간 쉼터가 생겨 오아시스 격 입니다
    오늘도 낮엔 상당히 더운데
    오전에 마무리되어 다행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마음은20 특히 바이크 라이더 카페 컨셉이라서 헬멧에 복장이 이상해도 아무도 눈치 주지 못할 것같아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 작성시간 26.06.17 new 지도 검색해보니 조금만 더 올라가면 북한이네요 저런곳은 차 별로 없죠?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33 new 원래는 한적한 바이크 산책로였는데 최근 유원지가 난립하면서 주말이면 붐빕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