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머 시즌을 앞두고 얼마 전에 구입한 알피인스타 투어링 슈즈 신고
테스트 겸 나가 보았습니다.
동네에 입점한 용품 샵 <하이라이더>에서
21 만원에 구입했는데 가성비가 뛰어난 것같습니다.
1)이제는 저의 아지트가 된 <지만장>에 들려서
커피 한 잔하면서....
무거운 라이딩 부츠를 벗고 대신 슈즈를 신으니
날아 갈 것만 같았습니다.
투어 도중 저처럼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는 스타일에는
딱이었습니다.
대신 굽이 없어서 착지성은 나빠졌네요.
CB1300 의 엄청난 무게 때문에 내리막에서 급 브레이크를 잡을 때면
잠시 발이 허공에서 춤 추다가 겨우 노면에 닫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사실 상 착지 연습하는 날이 되고 말았네요.....
2) 빛 나는 아침 햇살
3) 비 온 후의 한탄강
4) 귀로에,
오전 10 30 분에 집에 도착하니
덥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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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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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은20 작성시간 26.06.23 new
대부분 라이더들이 더울 때는 매쉬 옷을 많이들 입는 반면 신발은 그냥 4계절용을 그냥 쓴답니다 신발은 우선 발가락 부분과 양쪽 복숭아뼈 그리고 뒷꿈치 부분의 보호가 잘 된다면 달릴 때 바람의 통풍이 잘 되면 시원하리라 봅니다
오늘도 점심 때 지나니 더위가 엄습해 옴을 느낍니다
일찍 잘 다녀 오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대개 12 시 전후 부터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점심도 안 먹고 부랴 부랴 돌아 왔습니다. 오전에 도착하여 전신 샤워하고 나니 기분도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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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규어/허태범/80 작성시간 03:03 new
신발 운동화처럼 편하게 생겼네요
낮에 잠깐 볼도르 타고 나갔는데 신호걸리니깐 바이크가 난로로 변하더라고요 낮에는 거의 한여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