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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주여행]경주에 가면 피곤해서 누워있는 주상절리를 만날수 있다 없다?

작성자홍예|작성시간12.11.15|조회수40 목록 댓글 5

 

주상절리도 피곤함을 느끼나봅니다.누워있는 걸 보면 ㅎㅎㅎ

 

2012년 11월8고고씽

 

 

주상절리하면 바로 제주도 ?

노노그런 고정 관렴을 버리셔야 ...한답니다.

 

지난 제주도 촌뇬 홍예의 육지여행에서 다시한번 퍼팩트함을 보여주었던

경주 주상절리를 오늘은 보여드릴까 합니다.

 

이곳 촬영지 또한 많은 진사님들이 다녀가시는 곳이죠

뭐 .....아직 못가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

 

육지에 살땐  서너번 다녀갔던 그런 국민 포인트

하지만 그땐 그리 이쁜줄 몰랐던 묘한 매력이 있는 사진촬영포인트

함께 ....

그자리로 가보실까요~

 

부릉부릉 .....방구뽕

 

 

 

 

 

 

예전 다녀갔을땐 ...

이렇게 만들어진 데크도 없었고 ..또한 이런 표지판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녀갈수 있도록 잘 ~~만들어 놓으셨네요

 

느린 우체통 을 보니 ...

영종도에 계신 영종도갈매기님이 생각 납니다...

 

 

 

이곳은 부채꼴 주상절리 라고도 하고

저희 진사들 끼리는 ...해국 주상절리 라고도 마니 불렀답니다.

 

언뜻 보면 해국을 닮지 않앗는지요?

 

주변에 있는 잔잔한 돌까지 ...한꺼 번에 장노출로 담아봅니다

 

 

아무리 봐도 이쁨니다..

진짜 국화또는 해국을 닮은 듯  합니다

아~이럴땐 해국사진을 한장 덤으로 올려둬야 하는데..말이죠 ㅎㅎ

 

 

 

 

파도가 와서 부딪치는 순간 순간 ...

서로 각자 다른 느낌을 표현하기 좋은 장노출 입니다,

 

 

 

 

파도가 다른 모습으로 왔다 갔다 ...

그때마다...이렇게 다른 느낌을 연출 합니다..

 

 

 

 

그리고 옆모습도 잠시 담아 봅니다.

 

그날 ..

유난히 파도가 높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파도와 주상절리와 그 주변을 담아봤네요

그날은 햇살이 너무 따가워서 ...

저희도 주상절리처럼 시커멓게 타 버렸어요 ㅎㅎ

 

 

 

 

 

지금은 사용하지않는 군사시설안에서 잠깐 담아보기도 하구요~

 

저 멀리 읍천항이 보여요~

 

여행객도 보이고 ...

아주 이쁜 뷰~인듯 합니다..

 

 

 

 

이번 경주여행에 함께 ?던 저희 일행들의 뒷모습 입니다.

위에 사진에 계신 군인 아저씨 한분께 부탁을 해서 ...이렇게 담아 ...기록용으로 올려 봅니다.

 

미노랑 하늬바람 언니랑 ....저랑 ..ㅎㅎ

데크다 ...보니 ...서로 장노출을 담을댄 ..움직이지않고 ...

그런데 ...하늬언니랑 저랑 ...짤방 입니다...

짧아도 너무 ~~~~~~짧아 !!!부글부글

 

셔터의 길이도 대충 비슷하게 ...

하지만 모두 다른 이미지를 담고 있을 겁니다.

 

 

 

읍천항의 파도와 .....바람을 담아봅니다.

 

 

 

 

그리고 ..또다른 주상 절리를 찾아갑니다...

 

 

 

 

입구에 이렇게 이쁜 벽화가 ...

그린지 얼마되지 않은듯 ...

 

 

 

 

그날도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더라구요 ...

 

 

 

 

이번엔 누워잇는 주상 절리 랍니다...

ㅍㅎㅎㅎ

 

첨엔 웃었지만 ...

왜 그런 이름이  붙혀져 있는지 ...주상 절리를 보면 아실수 잇답니다.

 

다녀가시는 분들 모두 ...인증 샷 담으시느라 ...분주하십니다..

 

 

 

이곳이 바로 누워 잇는 주상 절리 랍니다..

말그대로 ....

 

정말 누워잇는 것 

!!!!

 

맞죠 ㅎㅎㅎ

 

 

마이 피곤합니다...주상절리가 ^&^

 

 

 

 

 

너무 넓어서 ...한번에 뷰~안에 들어오지않아서 ..

중간에 바람꽈 먼지를피해서 렌즈를 교환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꺼 번에 들어오기 힘들어요 ..ㅎㅎ

 

너무도 피곤해서 누어 버린 주상 절리 ...

 

정말 잇죠 ..ㅎㅎ

 

 

 

 

이렇게 이쁜 산책 로를 만들어서 보러 가는 길도 아주 편하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그날 저희 일행은 누워잇는 주상 절리부채골 주상절리 만 카메라에 담고 돌아왔답니다.

다음엔 위로솟은 주상절리와 기울어진 주상절리 까지 담아와야 겟어요 ...

 

혹시 이곳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이 계신 다면

전부 담아보세요 ...

잼나는 시간이 될듯 합니다.

 

 

 

 

새벽부터 문무대왕릉의 일출을 담고 ,,

 

그다음은 주상절리를  담고 ..

그 다음은 어딜로 갈런지 ...

 

낡은 지도를 펄쳐 놓고 저희 세사사람은 잠시 쉬어 봅니다,...

 

여행은 가슴이 뜨거울때 떠나야 하고

 

사랑은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우리 그렇게 살아볼가요

 

 

부채꼴 주상절리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추억을 바꾸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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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역마살 | 작성시간 12.11.15 제가 대구 살 때는 이런 데가 알려지지 않았거든요. 이상하게 요즘 이곳이 뜨더라고요. 언제 한 번 가보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홍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5 전 몇년전 ㅡ다녀오고 오랫만에 갔었네요
    그래도 이쁜곳이죠
  • 작성자미노 | 작성시간 12.11.15 좋은 추억하나더~ㅎㅎ
  • 답댓글 작성자홍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20 미노때문이얌 ...
  • 작성자Rosemary | 작성시간 12.11.20 이런곳이 있었나요?
    정말,,덕분에,,,좋은곳,,,구경 많이 합니다
    내년에,,저도,,,흉내한번 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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