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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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리기사는 모래알 작성시간06.09.14 기사라고 다 우리의 동지가 아니듯 업주라고 다 우리의 적은 아닙니다..지금도 대리업계의 비리를 개선하고자 기사들 십여명을 데리고 여러가지 악조건을 이기고 정말로 열심히 일하시는 소규모업체 사장님들 많이 있습니다..이 분들 운전도 하고 픽업도 하고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입니다... 나름대로 가격 지키려 고군분투합니다....그러나 제가 궁금한 건 님 그리고 저 위에 댓글 단 사람들이 왜 한창 일을 해야 할 이시간에 컴퓨터를 켜고 앉아있는가하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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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28 전 지역대리 5개월차 초보입니다..그런데 말이죠.. 365일 밤에 대리일하시는 철인같으신 분도 계십니까?...전 투잡이라 주1회 정기휴일 꼭 있습니다..가정도 꾸려야하니까요..게다가..제 개인사정으로 며칠 병원에 다녀야 해서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일못하고 병원비 들어가서 분통터집니다..그런데 쓸데없이 남 개인사정에 관심있으시군요.. 이렇게 쉬게되니 저런글 올릴수 있지... 보통 일하시느라 바쁜사람들은 토론할시간도 제대로 없고 글읽을 시간도 제대로 없습니다..그런환경인 사람들한테 참 편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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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왕벌과일벌 작성시간06.09.14 여긴 무슨 말싸움 하는 곳 같아요. 어제 첨와서 보니 왕촌가 그분두 가신다구 그러구 ,오늘두 같은 내용가지고, 싸우고들 계시네요... 여하튼 반갑네요. 어제 첨 운전 할려구 가산동에서 안양 2마넌 짜리 택시타고 (택시비2300원)갔는데, 다른데 간다고 마넌 주고 가라구 해서, 마넌 돌려주고 ( 거지두 아니구 술집 접대부두 아닌데 그깟 마넌 왜받아요?그러면서) 집에와서 생각 마니 했네여~ 험한세상 만만치 않겠구나 싶기는 했지만 첨부터 이렇게 자존심을 밟 힐 줄은 몰랐네여~ 속상해 미티 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