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강제로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세상을 살면서 조직이나 인관관계에서 유난히 타인에게 버림받기만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이 무척이나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허나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에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조직이나 사람은 없다는 것을 배웠다... 내가 버림받지 않으려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가 속한 조직이나 내 주변에... 내 자신이 늘 필요한 사람...버림받지 않을 조건을 갖추는 것 뿐이다... 그 조건중에.... 외모나...재물등...나의 능력으로는 어쩔 수도 없는 것이라면... 그저 하늘을 원망할 수 밖에................................................. -탄지- ============================================================================================ 제목:삶도 인연도... 글//작자미상.. 삶도 인연도 오고 가는 세상.. 수없이 만나고 헤어져야하는 바람같은 인생.. 서로 엇갈려 달리는 열차의 상,하행선처럼 결코 하나될수 없는 사랑도.. 계절풍처럼 오래 머물지못할 만남도... 어치피 한번은 스쳐야할 인연이라면 서둘러 사랑하지않고 쉽게 흘려보내지 않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눈물없는 사랑만을 하리라... 계절따라 날아가는 철새같은 인연이라면..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잠시 머물러갈 인연이라도 내게 온 사랑은 아낌없이 후회없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살고싶다. 굳이 닿지 않는 억지 인연의 줄을 당겨 묶어 내 몸에 맞지 않은 옷을 걸친 불편함과 불안함에 가슴 조이며 얼크러진 실타래처럼 풀어 내지못해 끝내 시퍼렇게 날선 가위 날로 잘라 내야하는 고통에 가슴 찢어지는 인연은 만들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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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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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nse 작성시간 06.09.14 허~~~~~~~~~~~참 어케 이리도 글과 음악이 넘 멋있는지요? 진짜 여기는 감성이 넘 풍부한 님들이 많군요~~^^ 그래서 남을 배려도 많이 하고 또 남의 글에도 댓글이 많이 실리는것 같네요~^^ 음악이 넘좋아서 잘듯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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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무진 작성시간 06.09.14 탄지님의 시와 음악 넘 좋구요 가슴에 와 닿네요! 아주 시의 적절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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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니김 작성시간 06.09.14 햐~~~~~~~ 어데서 이런 글을 퍼오고 또 음악은 딱 맟게 깔아 놓으셨내여..... 잘듣고 갑니다. 탄지님 !!!! 종종 글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