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중국은 수명을 다한 자국의 인공위성을 미사일로 격추를 한다. 파괴된 위성은 수만개의 파편이 되어 지구궤도를 떠도는 우주쓰레기가 되었다.
60년전 쏘아 올린 스프트닉호 이래 수만개의 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고 있죠. 작게는 손바닥 크기만한 3억짜리 개인위성에서 부터 크게는 우주정거장과 허블망원경까지. 또는 존재를 알 수 없는 은밀한 위성에 77개의 이리듐 위성까지 다양한 형태와 목적의 위성이 쏘아 올려지고 있습니다.
궤도를 돌다 수명을 다한 위성은 중력의 영향으로 추락도 하지만 수백도에 달하는 극심한 온도차로 인해 스스로 폭발을 한다고 합니다.
폭발한 파편은 다른 위성을 파괴하고 파괴는 도미노를 일으켜 궤도상의 모든 위성은 시간의 문제 일 뿐 결국 조각조각 파괴가 된다고 합니다.
수천 수억개의 파편은 충돌을 거듭하며 일정한 방향성을 갖는 궤도 운동을 하게 되며 궁국적으로는 토성의 고리띠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쓰레기 띠를 가진 혹성. 미래의 지구 모습이랍니다.
60년전 쏘아 올린 스프트닉호 이래 수만개의 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고 있죠. 작게는 손바닥 크기만한 3억짜리 개인위성에서 부터 크게는 우주정거장과 허블망원경까지. 또는 존재를 알 수 없는 은밀한 위성에 77개의 이리듐 위성까지 다양한 형태와 목적의 위성이 쏘아 올려지고 있습니다.
궤도를 돌다 수명을 다한 위성은 중력의 영향으로 추락도 하지만 수백도에 달하는 극심한 온도차로 인해 스스로 폭발을 한다고 합니다.
폭발한 파편은 다른 위성을 파괴하고 파괴는 도미노를 일으켜 궤도상의 모든 위성은 시간의 문제 일 뿐 결국 조각조각 파괴가 된다고 합니다.
수천 수억개의 파편은 충돌을 거듭하며 일정한 방향성을 갖는 궤도 운동을 하게 되며 궁국적으로는 토성의 고리띠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쓰레기 띠를 가진 혹성. 미래의 지구 모습이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오공 작성시간 19.03.12 위성들은 저마다 궤도가 다르고요 파편이 되어도 우주는 존나 넓어서 다른 위성을 위협할수없어요..그리고 수명이 다한 위성들은 지구로 추락시키기도 합니다. 2017년에 중국의 천궁1호가 추락폐기되면서 위기설이 나돌았는데 남태평양 어디쯤에 떨어지면서 걍 아무일없이 끝났어요..위에 헛소문도 이에 기인한듯보이네요..
-
작성자사강 작성시간 19.03.12 바닷물의 온도가 6도 오르면 대기권의 산소 70%를 발생하는 식물성플랑크톤이 멸종하고 이에따라 지구상에 산소가 고갈될것이라는데...2100년이면 바닷물 온도가 6도정도 상승한답니다. 물론 생존을 위한 방법을 강구하겠지만 물을 사먹은지가 얼마 안된 지금...어쩌면 곧 공기도 사서 마셔야하지 않을까??...생존을 위해 누구나 공평하게 쓰던 최소한의 것들이 자본(돈)이 없으면 유지하기 힘들어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
작성자탄성 작성시간 19.03.12 먼 미래의 걱정을 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 후세에 일부러 짐지우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각오로, 자신의 인생에 최고의 가치를 두어 , 동시대인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면서 최선의 일생을 보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건 어떨까요?
물론 이미 대리운전업에 종사하시는 것만으로도 열심히 사시는것으로 인정합니다. ㅋ -
작성자음주안전귀가도우미 작성시간 19.03.13 저는 내일 은 콜이 많을까
좋은콜 잡힐까
오지 콜은 안가면 좋겟다
이런 생각뿐~~ 먼 훗날 까지 생각할 여지가 없네요.. ㅎㅎ -
작성자머스마 작성시간 19.03.13 미래의 지구보다 자기의 운명을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