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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이지프로그램 관계자와 업체사장님들( 초이 올투 대표 )

작성자오솔길|작성시간06.09.20|조회수671 목록 댓글 5
아이콘과 이지  두개병행하는  기사입니다. 이지프로그램  벌과금과  배차비명목으로  1000원과  100원씩  강제부과하는데 오더를  찍다보면  본인  의사와  다르게  오더가 찍히는 경우  밀려서 찍히는일이  잇는데, 상황실에  항의를 해도   받아  들여지가  않더군요.  원칙을  사측에서만  유리하게  정하ㅡㄴ데  기사들  입장도   고려해야  된다생각합니다.그리고  오더가  취소되엇을시   손님이  오라구하고  택시타고  도착해서  전화  않받는 다면  사측에서  택시비를  물어줘야   형평성  맞는거 아님니까?  현재 오더가격에 벌칙금을  일 방적으로   부과하는 것은 ,    기사들 이  대리일에대한  의욕저하와  불만으로  해당회사에도  않좋은 영향으로  돌아갈 것입니다.벌칙금  대신   시간락이  대안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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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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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면발짱 | 작성시간 06.09.20 전화로해서 배차취소 시키면 위금액에 1000원을더빼가여~
  • 작성자은빛날개 | 작성시간 06.09.20 걍 하지마세여 쎄빌린게 회산데 뭣하러 그런데서 벌금내며 합니까?
  • 작성자천행 | 작성시간 06.09.20 솔직히 1000원은 넘 많은것 같아여 다른곳으로 이동하셔두 될듯하네요
  • 작성자황혼 | 작성시간 06.09.21 얼마 전에 제가 속해 있던 업체가 유영에서 이지로 프로그램을 바꾸길 래 좀 의아해 했지만 그래도 두고 보자는 맘으로 10여일 오더창 들여다봤지만 정말로 한심합디다. 쓰레기 하치장......한번은 취소했더만 핸폰에서 취소 안되고 업체로 전화했더만 취소는 시켜주는 데 벌금 1,000원 공제.......도둑놈들이 따로 없더라구요. 그래 아예 이지 안볼라구 퇴사 해뜸니다.
  • 작성자노스트레스 | 작성시간 06.09.21 오슬길님 안타깝습니다. 소귀에 경을 읽는 격입니다. 말귀에 부는 동쪽바람입니다. 씨알도 안 먹힐 이야기 해보았자 입만 아프실 겁니다. 그 짭짤한 수익을 왜 포기하겠습니까? 각종 명목으로 돈 뜯어내는데 혈안이 되어있는데요. 그냥 이지를 뜨시는게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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