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부활 김재기작성시간19.06.15
느긋함과 급함의 차이 일 뿐. 마셔님은 일당 챙기고 느긋하게 앉아서 가고픈 맴이고 창가 쪽은 느긋하게 가고 싶은 사람. 통로쪽은 맘이 급한사람, 혼자 앉는 좌석을 선호하는 사람은 스킨쉽 갖은거도 불쾌하고 혹여라 콜 잡고 바로 내릴 수 있어 선호들 함다. 글고 아줌마들 좋게 봐주시구료 직장인들 출근 전까지 열심히 청소해주고 노예계약에 최저시급도 못 받는 분들 많응께
답댓글작성자여걸퍼피작성시간19.06.15
아침 첫차 아줌니.아자씨들 많은데 대부분 형펀이 어려워 일다니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저희 막내이모 집도있고 먹고사실많큼 돈도 있으십니다 그래도 새벽에 건물청소하는 일 다니고 막내숙모도 건물까지 소유하고 계시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는데도 새벽에 호텔청소하러 일 다니시네요.... 자식들 다 분가시키고 할일없이 집에서 노는니 일다니면서 사람들 어울리고 돈도벌고 좋답니다....
작성자집행자작성시간19.06.15
님의 행동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버스를 타면 왜그리 통로쪽에 앉는지 이해불가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거죠. 특히 사당역에서 수원가는 삘건 광역버스는 먼저 승차한 손님 거의 대부분이 통로쪽에 앉으니 나중에 탄 손님들은 안쪽으로 비집고 들어가야 하는 불편이 여간 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