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골목에서 저렇게 걷는 노인을 보고
경적 울려서 넘어지고 수술까지 했는데
본인이 억울하다고...ㅡ.ㅡ 뭐가 억울하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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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독자생존 작성시간 23.01.10 운전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너도 늙어봐라" 걷는 게 힘든 노인이 경적 소리에 마음이 급해 피하려고 하다가 힘이 없는 다리가 꼬였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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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설모 작성시간 23.01.10 이건 분명 길비키라고 빵 울린운전자 책임같아요.
좁은 골목길에 비키라고 종용하면 다리힘없는 노인이 느린걸음이라도 비켜줄려다가 넘어지신건데.
블박차주에게 화가 나네요 -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3.01.10 저런 인간들 면허취소 시켜서 평생을 못따게 만들어야지 차가 우선이자 무적인줄 아나보군요
수준이 그 엄마에 그 딸이네요 -
작성자나른한나그네 작성시간 23.01.10 저건 자동차 과실 같네요.. 거의 길끝 인데 조금 기다리지 자동차가 머 우선권 있는마냥. 놀래키고 마음 다급하게 만든 인과관계 형성.. 가끔 밤늦게 콜 보며 걷는데 별일 아닌걸로 옆도로에서 대형트럭 빵 소리에 간떨어질뻔 여러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