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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메달 못따고 시무룩한 삐약이..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4.08.03|조회수515 목록 댓글 6


츄르 먹으면서 준결승전 할때..



동메달 결정전 패하고 시무룩해진 모습

근데 삐약아 아직 나이 어리니까 실망하지말고

담엔 메달따자~~^^

근데 시무룩한 모습까지 귀엽네요.



이와중에 여자펜싱 단체 은메달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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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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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04 170 이 넘더라구요. 무한도전 나올때만해도 애기였는데요
  • 작성자레드퓨마 | 작성시간 24.08.04 저도 팬이지만 덩치가 너무커서 탁구에 안맞는 몸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음을비워야 | 작성시간 24.08.04 체력은 좋아져서 심각하게 종목을 바꿔보는 고민도 괜히 나혼자 하게 되더라구요
    배구도 잘할수 있을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레드퓨마 | 작성시간 24.08.04 마음을비워야 배구 보단 테니스가 딱 인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마음을비워야 | 작성시간 24.08.04 레드퓨마 그게 더 잘 맞겠는데요
    아직 어려서 종목을 바꿔도 잘 할거같습니다 물론 본인은 목숨같은 탁구를 버리기 쉽지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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