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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얍삽한 홍준표

작성자남양주연가|작성시간25.01.02|조회수253 목록 댓글 2

얼마전까지 지껄여대더니 찌질한 윤빙쉰 체포가 임박하자 주둥이를 닫고있다.

 

첫번째는 명태균이땜시 쫄아있거나

두번째는 김칫국물마시며 조기대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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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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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 작성시간 25.01.03 검찰이 황금폰을 압수해서 포렌식 했다니까 쫄은 거지요.

    주둥이 가볍고 대선병에 환장한 저런 인간이 대선에 나온다고 깝치는 게 굿짐당 수준입니다
  • 작성자마음을비워야 | 작성시간 25.01.03 저 뻔뻔한 인간은 명태균 무조건 나는 모른다
    지꺼리고 남을 인간
    약삭빠른 홍준표는 녹취도 안 나올겁니다
    아래에서 한 일이다 나는 모른다
    대법 까지가면 3년도 더 걸릴테고
    그럼 자연사 할수도 있어요
    저것들은 버티면 된다 생각함
    버텨도 깜빵에서 버티게 구속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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