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지껄여대더니 찌질한 윤빙쉰 체포가 임박하자 주둥이를 닫고있다.
첫번째는 명태균이땜시 쫄아있거나
두번째는 김칫국물마시며 조기대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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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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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5.01.03 검찰이 황금폰을 압수해서 포렌식 했다니까 쫄은 거지요.
주둥이 가볍고 대선병에 환장한 저런 인간이 대선에 나온다고 깝치는 게 굿짐당 수준입니다 -
작성자마음을비워야 작성시간 25.01.03 저 뻔뻔한 인간은 명태균 무조건 나는 모른다
지꺼리고 남을 인간
약삭빠른 홍준표는 녹취도 안 나올겁니다
아래에서 한 일이다 나는 모른다
대법 까지가면 3년도 더 걸릴테고
그럼 자연사 할수도 있어요
저것들은 버티면 된다 생각함
버텨도 깜빵에서 버티게 구속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