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8axH3DrXA94&si=ucPmw7_PV1BjUZ_T
어공과 늘공 사이에 경호처장도 정무직에서 발탁된 인사라서
(늘공이란 9급이나 7급 공채로 시작해서 정년 퇴직까지 공직을 천직으로 여기는 '늘상 공무원'을 말하고, 어공은 선거에 승리한 대통령에 의해 특별채용된 '어쩌다 공무원'의 줄인 말이다.)
목숨바쳐 윤거니 지켜야 할지 최소 20~30명 경호직원이 경찰에 잡혀가서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평생 공무원연금 박탈에 내란종범이 되어 감옥갈 확률도 높은 상태라 륜거니를 위해 한목숨 바칠건지 고민중이라네요.
행정부 수반이 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 및 국무총리 권한대행 및 경제부총리 겸 재정부장관)이. 경호처장에게 경찰에 협조하라는 공문만 내려주면 아무사태와 태극부대랑 경찰과 공수처검사와 조사관 과의 충돌을 방지할수 있을텐데. 내란동조범 최상목이 가만히 유혈사태 일어나길 기대하는듯한 행동 중임.
한남동 용화대에서는 극우유튜버와 전광훈등 보수기독단체에 연일 전화해서 륜거니 지키라고 총동원령중에있슴.
이와중에 군대에 미복귀한 중무장 블랙요원(총기와 C4폭약 무장한 상태)들의 준동이나 테러도 우려스럽네요.
최상목도 탄핵되고 국무위원(장관 )5명 더 탄핵시켜 국무위원 총원22명중 11명되면 국회에서 올린 김거니탄핵특검법과 내란조사특검법이 자동 발휘될것으로 뉴스에 나오네요.
자기직무 방임하고 유혈사태 조장하는듯한 최상목도 탄핵되어야할겁니다.
1월6일까지 법원이 허가한 공수처에 내란수괴 윤석렬이 체포되어야 할텐데 이것 참 후안무치한 멧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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