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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ㄴㅊ갶ㄹㄴ 작성시간25.01.03 선생의 필체가 뚜렷하지 않으며 일괄적이지 않고 다소 구체적이지 않은 내용은 주관적으로 편향되어진 일부분의 쪼개진 기억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최소한의 교칙위반 규정을 밝히지 못한것으로 보아 교칙이 없던것으로도 무방하고 교사개인의 감정노동의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보통 맘에 안드는 제자가 주위 제자들과 혼합해 어울려 잘 지낼때의 모습이라 볼 수 있겠다. 고로 선생의 자질을 뛰어 넘었거나 선생 자신의 교사 자질의 문제를 파악했을때의 이야기이다. 또는 그 시대의 all pass 하던 촌지를 못받았거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