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들도 할머니라 방심한거 같다지만 어설프고 저 휘두르는게 옷이 아니라 흉기였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매일 국짐당과 개독들이 이재명을 악마화 하고 헐뜯는게 일이고 그런거에 선동되었다해도 해야될일과 그렇지않은일 구분도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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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포갈매기 작성시간 25.03.27 어떻게든 도와주러 가신븐한테
저짓거리 하고 싶을까요?
그리고 경호가 너무 아니하네요
아무리 할매라도 뒷모습 보니 소도 때려
잡게 생겼구만 옷안에 흉기라도 있었으면 ㅠㅠ -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작성시간 25.03.28 경호팀 엉망이네 칼이었음 진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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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을비워야 작성시간 25.03.28 50대 남자 입니다
경호원을 질책 해야할지 쫌 난처한 상황
영상보면 경호원이 손놓고 경호실패 영상으로
보이긴 한데요
이재명 경호를 재난현장에서 시민들 위로 하는데 벽처럼 둥글게 막고 있을수도 없고
이재명도 너무 과도하게 경호 하는모습 보이지 마라고 했을수도 있고
저기가서 경호원에 둘러싸여 이재민 차단시키면 고생스럽게 가서 욕먹는 시나리오 찌라시 기레기들이 뿌릴테고
경호원들도 애로가 많더라구요
이재명이 어디가면 그 지방 기초단체 의원이나 지역 위원장 지역간부 이재명과 사진한장 찍어서 걸어두려고 경호원들에게 내가 누군데 비켜 하면 경호원들이 그 수많은 기초 단체장 의원들 위원장들 얼굴도 모르는데 밀고 들어오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이번 경호의 한가지 경호원들의 최대실수는 근거리던 원거리던 손이 보이지 않는자가 접근하는걸 놓친거 입니다 잠바를 들고 손이 거의 안보이는 상황 이때는 무조건 이재명 방패막이로 경호원이 앞질러 가있어야할 상황
악수하는게 내손에는 무기가 없다를 보여주려고 생긴 인사법이라는 설도 있는데 요인경호 요인주변에 손이 주머니로 들어가는자 손이 안보이는자 이건 경호 기본인데 아쉽습니다
대통령 경호원들이 수천가지 상황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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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음을비워야 작성시간 25.03.28 매일 반복연습 하는이유는
테러 발생시 생각보다 몸이 먼저 자동으로 움직이게 하려는 반복적 훈련인데
이재명 경호원은 순간 어찌하나 생각한 시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막 나설수도 없고 생각하면 늦고
이제라도 손 안보이는자는 무조건 차단 경호 해야 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시간 25.03.28 마음을비워야 저도 경호실패로 보입니다. 일단 정면으로 오는건 막을준비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손에 뭐를 들고오는 상황이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