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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파면 1박2일 투쟁

작성자오산동탄|작성시간25.04.05|조회수290 목록 댓글 0

목요인인데도 강남이 조용하다
만약에 남부쪽으로 콜이 떳어면
복귀 하고 아침에 안국쪽으로 갔을터

대리 사무실 단체보험이 아닌 갸인대리보험
스스로 한달씩 갱신

마침 대리 개인보럼 가입하고 로지 기능을
잘못 건들려 로지 불통으로 ㅋㅋㅇ만 운행으로
복귀는 어려웟다

결국 버스탓는데 우회를
헌다고 햣는데 다향히 정상적으로
1호터널 향해 운향햤다
버스 청 너머로 촛불향동의 야간딥회는 조촐하개
허고았었고 그 위로 빤스목사 욘합이
대형 스크란 스피크로 철야중이엿다

흥겨운 서울의 소리 촛불시민

구) 종로경찰서 앞에 도착하니
싸늘한 어스팔트 위에서
대다수 민노총 행님들이 철야 투쟁중이엿고
촛불시민들이 아스 펄트애서 조용히
흥을 옫구고 있었다
6시에 동이 트고 민노총 향님들은
종로 여기저기 사거리까지 츌근 투쟁까지
하시고 진심으로 하시는구나 느낌

9시가 넘어가자 많은 취재진과
계속 밀려드는 민노총 향남들에 어수선해
한남동으로 혼자 이동햤다

한남동은 여전히 촛붏향동 집회는 계속돼고
그 밑으로 “정치한잔” 댄스퍼티?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사실 정치한잔 집호를 안것은 륜또라이
구치소 갔을때 그 밖에서 쌍욕에
잔치난듯 댠스파티에 내 눈에 밑기지
않을 종도로 작은 충격이였다
내가 반댜편 진영이였으면 다 죽이고
싶었을것이다
그 결과 22만까지 갔던 정치한잔 유튜브가
계정취소돼 지금은 3만 정도 이지만
꿋꿋허게 ㅎ할동중이다

저번 이쟘 무죄때 정차한잔에서는
무죄를 확신하고 있었다 확률이 2프로 라는데?
그 결과 무죄가 선고 이쟘 테마주는 승승당구

그러기에 요번 탄햑선고도 인용을 확신하는
정차한잔과 험깨 보내기로 마움먹음
촛불향동쪽은 아는 사럼들은 많자만
난 소속감이 없이 자유롭게 다니다 보니
발길 닿는곳으로

써늘헌 아스펄트 위에서 샤벽을 보냐고
겨울점바애 목도리까지 허고 있었지만
그 무댜애서는 모두 탈의? 하게 만들었다
다향히 몇번 만난 사이라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나도 무리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언제 이룬 춤을 추옸던가? 80년도 이탸원 심야
나이트에서 춰본거 같은데 “막춤”
가끔 수원 찬스 나이트 “예쁜이”를 보러
가기도 하지만.,

코리아 나이트로 터 를 옴겻네 ㅋㅋ


그렇게 헌재발표의 불안감을 오직 막춤에
의자하여 불탸웟다

https://www.youtube.com/live/m9VSvbveIqQ?si=qgGGoh0EMcsX6Gvv

헌재 재판소의 문판사의 또박또박한
인용느낌의 판결문을 듣고있눈 군둥들은
내심 확실한 인용리구나 모두들 느까고
있었을것이다
잠시후 “인용한다” 결과에 주위에는
기쁨위 눈시울이 감추기도 허욨다
그 뒤로2시간이상 스피크가 불이나 타고
마아크가 벅살 나도록 불태웠다

건너편 관광버스로 경상도에서 상경한 빤스모사 추종자들은
침울한 표정으로 성조기를 들고 버스애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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