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떠올라서 열받네요..
지네집이 언덕위에 있는데도 침수되는거 봤지만
퇴근해서 집에가서 쉬었다는 내란우두머리
타인의 아픔을 전혀 생각안하고 지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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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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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9 장님무사라는 명태균인지 건진인지의 말... 그말이 딱 어울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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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시간 25.07.19 지금이 굥거니 정권이였으면 벌써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겁니다.
잼통이 사전에 대비하고 점검하라고 지시했고 상벌이 확실한 대통이기에 공무원들이 비상이라 인명피해는 최소네요.
이런 폭우에 이잼이 비를 못 막았다는 베蟲이들의 댓글이나 기레기들은 이재민 인터뷰를 정부 탓만하는 인터뷰만 내보내고 있네요.
한심한 국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9 그러니까요... 저 감방반역자가 그대로 있었으면 공무원들도 그냥 있었을거고 피해는 더 컸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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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icQ 작성시간 25.07.19 세상에서 제일 사악하고 쓸 데 없는 놈.
빵에서 썩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