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잘들 지내고 계시죠?
40초반에 여기 가입해서 참으로 많은일들을
겪었는데....
이젠 제나이가 60이 된다네요
마음은 아직도 30대같은데 몸은 여기저기
뼈가 시린...ㅎㅎ
요양보호사 해보겠다고 여기 글올린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제 적성에 딱 맞는 일인듯해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5일 근무로 주말엔 캠핑도 열심히 다니고
평온한 일상을 지내고 있네요
올해는 모친상에 8년을 키운 냥이도 별나라가고 대리운전을 시작할무렵 제품에 왔던 강쥐도
17살을 앞두고 저번달 떠나보낸 이별이 많았던 한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끔 친구모임에 술먹은 친구들이 대리운전을 콜하면 여기가 먼저 생각나네요..
여길 떠나신분들도 계실거고 아직계시는분들도
계시겠네요
출근전 커피마시다 연말인사를 하다보니 밤이슬도 생각이 나서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내년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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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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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걸퍼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여기있을때 동갑기사님들이 여럿 계셨는데..
마음하고 몸하고 따로노는 시기인듯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달빛흐르는강 작성시간 25.12.31 안녕하세요 퍼피님
아주 오래 오래만에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도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여걸퍼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친정집 온 느낌입니다
우째 다들 이리 반겨주시는지
정말 기분좋은 연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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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걸퍼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도 그냥 반갑네요..ㅎㅎ
횐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한 한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