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당뇨 전 단계까지 간 적이 있었죠.
몸은 멀쩡한데 그렇다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것도 아닌데~~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녹차~~
녹차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타서 자주 마셨죠.
6개월을 마시고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정상으로 돌아왔고 체중도 꽤 줄었죠.
녹차가 뱃속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계속 마시다 보니 체중이 빠져서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 했는데 끊고 나니 체중이 좀 늘었습니다.
물론 녹차 뿐 아니라 식습관의 변화도 있었지만 녹차의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0kg 조금 상회하다가 64kg까지 줄었다가 녹차 끊고 나서 지금은 68~69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조금 약하게 물에 타서 녹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정기 건강검진 대비해서요~~
녹차가루 말고 녹차 티백을 패트병에 우려내서 마셔도 효과 있습니다.
경험했던 또 한가지 체중 감량기~~
쥐눈이콩(서리태)을 식초에 일주일 정도 담가서 불린 다음 거져내서 콩을 씹어먹든 그냥 삼키든 하루 10알 정도를 꾸준히 복용해서 80에서 70으로 감량함~~
건져낸 식초콩 국물도 물에 타서 마시면 좋다고 하죠. 요리에 사용해도 좋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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