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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줘도 못 먹는 서글픈 인생~~

작성자안졸리나졸려|작성시간26.04.09|조회수239 목록 댓글 8

며칠 전 70이 넘었다는 손과 탑승~~

지인과 통화를 하는데~~
여자 셋이랑 술을 먹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오늘 한번 준다고 했는데 술을 먹어서 자X가 안 서서 오늘은 안 된다고 하니 여자가 내가 세워줄테니 한번 먹고 가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내가 그랬죠.
에이, 술을 먹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 나이에 발기부전이겄지~~ (속으로만)

도저히 안 설것 같으니 그냥 집에 간다고 헜더니 그 여자가 하는 말~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얘기하라"고 했다고 아주 우쭐대네요~~ㅎㅎ



어떤 놈은 줘도 못 먹고,
어떤 놈은 없어서 못 먹는 더러븐 세상~~

콜도 줄 때 먹읍시다~
안 먹으면 똥 되든지 남의 것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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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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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안졸리나졸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new 아차~~
    요즘 야구를 안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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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큰그릇 | 작성시간 26.04.09 new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여자들이 너무 달라붙어 오히려 여자들에 관심없는 1인으로써 그참.ㅡㅡ
  • 답댓글 작성자굿 짜샤 | 작성시간 26.04.09 new 부럽..뵙고 싶네요.. 혹 연세가
  • 작성자구멍난 양말 | 작성시간 02:07 new 잠이나 쳐자라 저질글 올리지나 말고
  • 답댓글 작성자안졸리나졸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2:26 new ㅆㅂㄹㄴ~~
    그래도 다 처읽기는 했나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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