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생활하던 아우님이 재판받는중이라 접견 다녀왔습니다
요즘엔 사식 종류가 별로 없더군요
구매갯수 제한도 있고말이죠
나떼는 한식도 있었는데말이죠
풀로 채워서 넣어주고 왔습니다
영치금도 넉넉하게 넣어줬고말이죠
깜빵도 돈없으면 사람 취급 못받슴니다
나는 징역수발 받아 생활을 편하게 했지만
이제 곧 여름인데 걱정이 됩니다
더우면 진짜 괴롭거든요
저는 출소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스티커 하나 안받고 징벌방도 안감 모범수로 가석방,
내가 방장인데 사소,소지 자청해서 애들시킴)
요즘같은때에는 학교가 편할수도 있겠어요
기사님들 욱하는거 조심하셔야합니다
나도 욱해서 사람 죽이고 학교 다녀왔슴니다
내일 휴일이라 오늘 콜 많을텐데
또 욱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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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비탕 냉면 작성시간 26.05.04 또 돌아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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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sarosa 작성시간 26.05.04 그래서 무슨 드라마 영화 찍고싶어?? 우리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우쭈쭈 해줄까?? 아님 아휴 무서워라 해줄까?? 이런 쓰레기새키들이 카페에 있으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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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립대리 작성시간 26.05.04 아이디부터가..티나는데 역시나 못 숨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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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들의 고향 작성시간 26.05.05 구치소 라떼 자랑하는 글 인가요?
자랑할만 하죠.
아무나 다녀오는 곳은 아니니까요.
다녀오셨다니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