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보는 쏟아지는 별들인가?
어릴적 외갓집을 놀러가면 밤하늘의 은하수는 물론 쏟아질 듯한 별들이 있었는데 도심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별들의 향연을 오늘 보았네요.
연휴의 끝자락이라 콜도 없을 것 같아 친구가 있는 강원도로 나물도 캘겸해서 왔는데 분위기가 완전 동심으로 돌아갔네요.
산에 보이라는 나물이랑 산삼은 보이지를 않고 운지 버섯만 잔득 땄네요.
산 타다 산삼인 줄 알고 열심히 뛰어가면 오가피 새싹에 헛걸음 치고
늦은밤 삼겹에 소주를 곁들이는 행복한 밤입니다.
오늘 출동하신 님들은 대박 콜들이 받쳐주는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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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안운하세요. -
작성자원주시인 작성시간 26.05.05 new
멋 지십니다. 부럽습니다. 쉼. 충전의 보고에서 편히 지내시고 오세요. 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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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헝님은 농사까지 투잡이시니까 건강에 항상 신경 쓰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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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시간 26.05.05 new
사진만 보고 산삼인줄 알았더니 ㅋㅋ 즐거운 시간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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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저 오가피에 속아서 오르락 내리락하면 진 빠집니다.
산속이라 많이 춥네요.
겨울 파카입고 술마십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