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상사는 이야기

한이틀 축 쳐져 있다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174 목록 댓글 5


정신 차려야겠다 싶어서 불판을 달궈 봅니다.

원래는 정석대로 정말 맛있게 만들수도 있는데 혼자

먹을거 이것저것 준비하기도 귀찮고 대충 구워서

한끼 해결했습니다. ^_^ 한이틀 쉬었으니 오늘은

배로 벌어서 퇴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오늘 하루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옹어흥 | 작성시간 26.06.06 저도 방금 돈수육 만들어서 먹었네요
    잘 드시고 화이팅! 하셔서 잘 버시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어흥님이 저보다 더 맛난거 드셨네요. 저도 수육,족발 이런걸 더 좋아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_^
  • 작성자진짜 달맞이꽃 | 작성시간 26.06.06 하필이면 현충일인 오늘 출동을 하시네요ㅋㅋ.

    고기는 야외에서 굽는 숮불구이가 최고로 맛있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굿굿! 술이 들어간다~ 촤촤~ 촤촤촵~ ㅋㅋ 때깔 좋네요. 야외에선 생파만 뽑아다가 구워도 맛있죠 ^_^ 선거 휴유증으로 이틀 쉬었으니 어거지로라도 나가봐야죠 ㅋㅋ
  • 작성자Net파 행동대장 | 작성시간 26.06.06 모ㅣ셔라~~뫼셔라 뫼~~셔라
    오늘 콜 없음
    순익 24k 예상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