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05180516839
선관위직원30시간 감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투표소 대치가 개표소 앞으로 옮겨붙었다.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투표함을 반출해 개표까지 마쳤지만,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개표소 주변을 에워싸면서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이어진 경찰과 시위대 간 대치 과정에서는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머리·어깨 통증, 찰과상, 복통 등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때 경찰 진압에 머리를 다친 21세 대학생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소문이 일부 유튜버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졌으나, 경찰은 관련 영상과 현장 경찰관 진술 등을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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