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세상사는 이야기

잠실 7동 사태로 왜 국힘이 수개표, 본투표 주장한지 알았다 본투표 관리가 허술

작성자2100년출생자|작성시간26.06.10|조회수118 목록 댓글 1

데이터를 보고 깜짝 놀란 점이 있습니다. 수개표 이후 취소표가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수개표 과정에서 담당자가 임의로 도장을 찍으면 유효표가 취소표로 둔갑할 수 있는데, 혹시 이것을 노리고 수개표를 주장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실제로 수개표 이후 취소표가 대폭 증가했습니다.

또한, 사전투표는 현장 투표용지 출력 및 신원 검증 단계가 추가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반면, 본투표는 주민등록증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신천지와 같은 대규모 사조직이 대리 투표를 하기 훨씬 쉬운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본투표가 투표 조작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선관위와 국민의힘이 결탁을 반대로 갈등 관계라는 보도 모두 대중을 속이기 위한 트릭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 선관위의 핵심 인물들이 모두 판사 출신이라는 점이 우려스럽습니다.

이번 사태 논란 중심지 잠실7동  본투표에서  오세훈 82% 득표를 보고 충격 받음..

잠실 7동  사전투표율 계산하면 65% 정도 나와야하는데  71% 투표율.

잠실  정원오 30% 본투표 득표했는데  잠실 7동만 16%  오세훈 82% 말도 안되는 수치가 나왔다는 것

 본투표가 훨씬 위험.. 특히 수개표는  취소표로 멀쩡한 표  훼손이 가능 

 

특히 현 오민석 서울시선거관리위원장이 과거 영장전담 판사 시절, 국민의힘 관련 의혹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던 이력이 있어 더욱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017년 2월)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  기각 

   국정원 '댓글 공작' 관련 양지회 간부들 (2017년 9월)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댓글부대' 활동에 관여하고,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증거를 은닉한 혐의를 받는 국정원 퇴직자 모임      '양지회'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영장   기각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2017년 12월)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뇌물로 수수한 혐의 및 보수단체 지원 개입(화이트리스트) 혐의와 관 련한 구속영장  기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evel 42 | 작성시간 26.06.10 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