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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이제는 애들까지 괴롭혔던 송파 시위대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11|조회수199 목록 댓글 3

지들이 입구 쳐막고 있어서 애들이 훈련을

못해서 다른곳에서 훈련하려고 훈련용품

가져가려고 온 아이들까지 신원확인 한다고

ㅈㄹ 떨었나 보네요... 이것들 중국 욕을 입에

달고 다니더니 지들이 더한짓 하고있군요..

유소년대표면 딱 봐도 애들 티가 날텐데...

양말까지 벗기고 신분확인 이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4627?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0500



시위 참가자들은 "핸드볼 선수인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얼굴 대조를 위해 경기 영상을 보여달라"며 막아섰다.

입구를 지키던 경찰이 "아직 주니어 선수라 영상은 없는 거 같다"며 협조를 구하고, 선수들이 "안에 있는 공인구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참가자들은 "왜 꼭 그 공이어야 하느냐"며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한 선수가 "제발요"라며 손을 비비는 등 '간청'한끝에 시위 참가자들은 길을 내주었다. 그러나 10시 24분께 선수들이 공이 담긴 수레와 비닐백 등 훈련용품을 갖고 나오자 시위 참가자들이 몰려들어 '소지품 검사'를 시작했다. 가방 안에 부정선거 증거물인 투표용지 등이 섞여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것이다. 20세 안팎의 선수들은 떠밀리듯 검사에 응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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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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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11 여자선수들 빤스까지 벗길 놈들일세
  • 작성자청설모 | 작성시간 26.06.12 시위대 젊은 애들이 주니어대표팀 여자애들 가방검색하며 양말까지 벗길려하다가 주변 경찰이 성희롱으로 고소당할수 있다고 하니 잠잠하더군요.

    경찰이 시위대 통제 못하면 군대동원해야 할거아닌가요.
    707,특전사, 수기사,국정원 다동원해서.

    이번 선거투표용지 모자란 거(전국 90군데이상) 이것도 친일,극우기독연합,, 희대의 인맥을 이용한거 아닐지 의심 드는수순입니다.조직적인데요.

    선관위 직원들이 선거기간 휴가간다는것도 정말 이상합니다.
    또 선관위고위직은 자기 자녀들 특채직원으로 임명한다는게 정말 썩어도 너무 썩은 수준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선관위는 헌법개정해서 완전 바꿔야 합니다...이건 무슨 천외천도 아니고 지들만의 세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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