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낮에 탁송을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business구조는 아닌것 같습니다. 탁송콜의 대부분은 2만원 에서 3만원 사이입니다. 평균 2만5천원이라 가정하면
수수료 : 5000원 (20%)
보험료 : 4500원
차비 : 1300원
이렇게 나가고나면 남는돈은
14200원 이네요.
사진도찍어야하고 때론 다른앱을 통해 사진업로드도 해야하고
이리저리 전화도 해야하고
콜하나 수행하면 뭐 이리저리 2시간은 걸리는듯 합니다 이러면 시간당 7100원. 헐 이건뭐 최저임금도 안되니..
여기에 3.3% 세금또 내야하니..
제생각에는 현재 탁송비에서 적어도 5000원 이상은 올려야 할것 같은데.. 업체에서는 안올려도 콜잡는 기사분 많으니 굳이 올리려하지 않고 또 올리면 자기들만 비싸게 올리는것 같아 싫어할것이고..
도대체 뭘 어떻게해야 이러한 사업구조를 바꿀수 있을지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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