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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1:25 new
예전 일했던 곳 사장은 오래 일한 직원들에게 장사치로 달달 볶고 돈 많이.벌면 집한채씩 사주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더니 그 회사 폐업후 일하던 직원들 뿔뿔이 흩어지고.....
요즘 보니 아너소사이어티 (5년간 1억 이상 공식기부....) 했더군요.
그리고 봉사활동 많이 한다고 신문사와 인터부도 하고 혼자 100억대 자산 가지고 잘먹고 잘살더군요.(정치 나갈줄 았았더니 학력이 부족해서 못함)
같이 일했던 부장 ,과장 ,직원들 그리 달달 뽁아서 매출 올리기에 혈안이더니.
세월지나니 참 부질없던것 같았네요.
그리 개미처럼 일해서 돈 벌어줬던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