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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얼빵 초보 작성시간07.02.09 정장이 맞는 사람도 있고 안맞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무리 정장을 해도 어색하고 안어울려서 (남들도 그렇게 말하죠 마치 남의옷 빌려입은거 같다는...ㅋ) 청바지에 케쥬얼 하게 하고 다니지만, 대신 깔끔하게 유지하고 다니려고 노력합니다. 날씨가 춥지 않았을때는 마의에 청바지를 입거든요. 세미정장도 나름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님께서 주장하시는 것은 격을 높이자는 말씀이신것 같은데, 그 말에는 동의 합니다. 다만 정장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 어줍잖은 생각일까요....? 이상 정장을 소화 못시키는 사람의 변명이었습니다